지금 밴쿠버는 축제의 도시 입니다. 날씨도 좋기 때문에 축제 구경가기엔 더 없이 좋은 날들의
연속이네요.
오늘은 많은 축제들 중에서도 축제의 시작을 알린 Italian Festival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이탈리엔 페스티발이 펼쳐진 이곳 Commercial Drive는 오래전에
많은 이탈리아인들이 자리를 잡았다고 해요.
그래서 매년 축제가 펼쳐지는 곳이죠.
오직 한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이탈리아에 온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 자동차, 축구, 음악 등을 접할 수 있어요.
▲ 축제가 펼쳐지는 Commercial Dr.
▲ 이탈리아 국기색으로 꾸며진 풍선들이에요
▲ 이미 거리는 인산인해
▲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자동차 페라리. 제 생애 이렇게 길게 늘어선 페라리를 보는건
처음이었네요. 특별히 시승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지만, 특유의 엔진 소리만으로도
설레게 했답니다.
▲ 곳곳에 설치된 무대에 음악축제가 펼쳐져요.
또한 거리에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음악인들이 있는데, 저도 그속에 끼어 함께
북을 치며 재밌는 추억거리를 만들었네요.
올해의 이탈리안 페스티발은 이렇게 끝이 났네요.
밴쿠버에서 맞이한 이탈리아는 또 다른 느낌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최동명/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