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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자작]
자작글 내렸어요. 힘드네요..
아놔
|
2013.07.16 14:33
조회
1,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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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좀 희소성 있는 소재로 글 쓰는 건 쉽지 않네요. 자작지적하는 댓글이 너무 많아서 글 내립니다. 자존심이 좀 상하네요. 어떤 글인지는 말 안 할게요. 분발해서 더욱 참신한 소재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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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전 여자인데 남자 쎄한 사람은 백퍼였어요...그래서 특히 알게된 지인 남친이 딱 봐도 쎄한경우 너무 안타깝더라고요..여자들이 특히 그런 ..
쎄함은과학 인지 그냥 호불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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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편한테 신행 다녀와서 복장 제대로 갖춰 입고 방문하자고 해요
결혼후 한복입고 납골당 방문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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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용심 한 번 대단하네. 그렇게 친정에 쏠림이 두려우면 자기가 봐주면 되지. 몸 힘든건 싫고 손주는 내손주고 아들 부부 처갓집이..
맞벌이 육아 문제로 시댁과 갈등,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 걸까요? 제3자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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