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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에 대한 워싱턴포스트 기사

ㅇㄺ |2013.07.16 17:28
조회 18,184 |추천 25

국민의 손으로 선출한 대통령도 여자이고 병역의 의무도 남자만 지고 거기에 군복무가산점도 없이

2년 군대 갔다 와서 똑같이 대학 졸업한 이후에 취직 전선에 뛰어 들어야 하고

여자들만 부여 받는 보건휴가에 장기육아휴직에 애 키우는 거 힘들다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남자들만 가족 부양해야 하는 사회 분위기다.

거기다 애들 핑계대고 자식들 데리고 외국 가서 기러기 아빠 만드는 거 별 거 아니라 생각들 하고

남자가 생활 어려워지면 자동 이혼..

도대체 뭘 갖고 한국이란 나라가 여성 인권 후진국이라고 하면서 한국여자들하고 외국인들은

합세해서 국가 꼴을 이 모양으로 만드는 거냐?

기사대로 그런 이유로 한국여자들이 외국남자 빠는 거라면 진짜 한국여자들은

다들 외국으로 쫓아냈으면 좋겠다.

국가에서는 국가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한국여자들을 외국 남자들과 엮어주는 사업을 벌여

한국 땅에서 쫓아 내보내라.

혐오스럽고 역겹다.

(기사는 머니투데이에서 퍼왔음)

 

미국 매체들의 한국·동양 비하 수위가 도를 넘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기장 이름을 동양인 비하 비속어로 표현하는가 하면 클럽내 한국인 여성 성희롱 동영상을 보도하면서 "한국의 양성 불평등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분석하며 '서양 우월주의'를 애써 희석시키고 있다.

이는 미국 내 광범위하게 퍼진 동양인 비하 심리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분석이다. 공정보도에 앞장서야 할 언론매체가 동양인 비하에 앞장서면서 미국 내 인종차별을 조장하는 데 일조한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15일(현지시간) 한국의 나이트클럽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한국인 여성이 백인 남성들에게 성희롱 당하는 78초짜리 동영상을 상세히 소개했다. 동영상에서 백인 남성은 여성 얼굴을 만지고 온몸을 촬영하며 여성 콧속을 강제로 후빈 손가락을 입에 집어넣으며 한국여성 비하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한국인 여성에게 영어로 욕설과 비하발언을 이어가던 중 여성이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장면에서 동영상은 끝났다. 이를 보도한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이 선진국들 가운데 양성평등이 가장 열악한 나라로 인도, 부르키나파소, UAE(아랍에미리트연합)보다 여성 차별이 심해 이런 일이 일어났다"며 책임소재를 한국의 남녀차별 분위기로 돌렸다.

워싱턴포스트는 기사 말미에 "차별에 시달리는 한국 여성들 가운데 일부는 외국인 남성들을 만나 양성평등이 보장된 외국으로 가고싶어한다"면서 "이런 여성들에게 외국인 남성은 외국으로 통하는 출구"라고 덧붙였다.

추천수2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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