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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장마속에서..

안녕..
지금 지하철타고.. 너에게가는중이야...
오늘아침부터.. 너생각나더니.. 오늘은 역시나.. 하루종일생각이나네..
오늘 너본다하니까.. 너무 설렌다..
난 널보면 눈물날텐데..
사내놈의 시끼가..눈물이많아서..널 보면 바로터질지모르겟다.. 많이사랑해 그리고 항상 후회해..
왜케 비참해지는 비굴해지는지모겟지만..
원래 진짜 사랑하는사람한테는 자존심이없다자나..
내가 잘못햇던부분.. 이제 해결햇는데..
널놓기가 너무도두렵다..
아직 내마음은 놓을수가없다..
오늘 좋은결과는 없겟지만..
너가 오히려ㅜ날차단할수도있겟지만..
그래도 믿어본다.. 내 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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