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안부할머니들의 고통을 담은 '소녀이야기'

우힝 |2013.07.16 19:13
조회 36,185 |추천 236
play

 

 

 

 

“소녀이야기”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을 조금은 이해하기 쉽게 전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실제 일제시대 위안부로 먼 타국까지 끌려가 고통을 받으셨던 정서운 할머니의 실제 육성으로 제

 

작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아픔과 시대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

 

하고, 이를 꼭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소녀이야기”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에 재직 중인 김준기 감독과 콘텐츠스쿨 재

 

학생들의 손길과 노력이 담긴 소중한 작품입니다. 작품의 무단사용을 금하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추가 사용 용의가 있으신 분들은 메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독_ 김준기 / Directed By Kim Junki

목소리_ 故 정서운 / Dubbed by Jeong Seowoon (1924~2004)

제작지원_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블로그_ http://blog.naver.com/lorica82

 

 

추천수236
반대수4
베플말년에|2013.07.16 19:41
독도도 그렇고 확 썰어버릴까??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3.07.16 19:58
난 그냥 아베가 싫어 쥰내 병맛임
베플무까끼하이|2013.07.16 20:09
할머니들한테 사과도 안했을텐데... 이거나 먹어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