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언니들 나 지금 이거 처음 쓰거든??? 이해하고 봐줘...
참고로...난 중2.....
내가 짝사랑하는 남자얘가 있어..... 걔가 한 우리학교에서 유명한 얘거든??? 막 높은 누나들하고도 친하고.... 인기도 많고.....여자애도많이사겨보고........흑.... 그런데 오늘 막 설레는 일이 있는거야....//////////////////////////////////////
친구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오답노트 해서 배끼기로 했거든??? 그런데 내가 진거야...
그래서 내가 와 진심나쁜년들 막이러고 있는데 걔가막 친구들한테 "야 너 얘한테 이러지마 이게뭐냐??? 얘한테 숙제를 다 미루냐????" 막 이러면서 가고 수업시간에 지우개를 빌려달라는거야.....그래서 빌려 줬는데.... 걔가 나한테 홀짝을 해서 이기면 니가갖고 지면 내가 갖는다고 했는데 내가 져서 실망하고 있는데 개가 갑자기 웃으면서..."에휴....내가 졌다 졌어 야 손내봐 여기 지우개" 하면서 멀리를 쓰담고 가는데 진짜....와....나 그땤ㅋㅋ 머리 하루 안감아서 떡졌는데... 막이러면서 챙피해 했지...ㅋㅋㅋ 그래도 심장어택.....와 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좀 통통한 편이야.... 키도작고... 그런데 내가 친구들한테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봄으로써 이야기꽃이 피고 있었는데 내 친구중 1명이 걔한테 (짝사랑하는남자애는 내 작꿍 ㅋㅋㅋㅋ)
니 이상형은 뭐냐고 했는데 갑자기 걔가 날 쳐다보더니 "...귀여운여자??? 통통한 여자 귀엽잖아" 이러면서 내머리를 또 쓰담고감.......하....진짜그때 또 조카 심장어택.... ㅋㅋㅋㅋ
그리고 얘들 말로는 걔가 나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는데.....
이거 고백해도 될까요??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