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난 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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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파트가 있었다
2006년부터 이 아파트에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
거실 바닥에는 전기톱으로
구멍이 났다
멀쩡하던 전화선이 끊겼다
전기가 갑자기 나갈 때도 있었고
어느 날은 가스가 들어오지 않았다
물도 나오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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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소행이라기엔 너무 뚜렷한
물리적 현상들...
마루의 지지대가 잘려 나갔고
아파트 관리인은 도둑을 맞았다
뿐만 아니라
다른 세입자들의 집에서도
도난 사건이 발생했으며
침대, 옷, 전자제품 등에
암모니아가 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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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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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그들은...
집주인 부부
아파트를 개보수 하기 위해
세입자들을 내쫒고 싶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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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을 일으킨 주인공들은
'지옥에서 온 집주인'이라 불리고 있으며
최근 범행을 인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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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미스터리 박물관
(http://blog.naver.com/angel_ent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