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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포스터로 기억되는 영화들!

파랑 |2013.07.17 14:27
조회 34 |추천 0

처음 영화를 만나는 순간은

포스터가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관람한 후에 보면

여운이 느껴지는 포스터를 좋아하는데요!

 

개봉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갠소욕구를 자극하는 포스터를 소개할까 합니다!

 

 

 

<러브레터>

 

 

 


 

얼마전 재개봉해서 다시 한번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 영화!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는 아련한 여주인공의 표정과

하얀 눈이 잘 어울리는 포스터


 

모두 <러브레터> 포스터를 보면 이루지 못한

첫 사랑에 대해 생각나지 않나요?

 

 

 

<업>

 

애니메이션 포스터는 대부분 귀요미 캐릭터들이 꽉꽉 채우는게 일반적인데

<업> 포스터는 여백의 미를 제대로 살려준 포스터가 아닐까용?

 

푸른 구름속에서 풍선을 달고 날아가고 있는 집!

남녀노소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 포스터 인듯!

 

 

 

<비포 선셋>


 

비포시리즈는 영화 속 장면을 포스터 컷으로 사용하는데요!

다른 시리즈보다 <비포 선셋>의 노을과 어우려지는 포스터가

최고인것 같습돠!

 

시간이 흐른만큼 깊어진 두 남녀의 감성이 느껴지는 듯!

 

 

 

<원데이>


 

영화를 보기 전후 느낌이 다른 포스터!

영화를 보기전에는 단순히 감성적인 느낌이였지만

본 후에는 아련해지는 포스터!

 

둘의 짧지만 행복했던 순간을 보여줘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랑블루>

 

<그랑블루>를 본 사람들이라면 방안에 이 포스터를

안 걸어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전설의 포스터!

 

 

포스터를 보고 있으면 자크와 엔조를 닮은

눈부신 바다가 생각나면서 그때의 감동이 다시 느껴진다는!

 

 

요 오리지널 포스터는 늘.. 소장하고 싶어서 찾고 다녔는데!

드.디.어 찾았습니다 ㅠㅠㅠ 눈물이...

 

 

국내에 58분이 추가된  

HD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재개봉한다고 하네요!! 

운이 좋게 시사회에 당첨됐는데! 선물로 오리지널 포스터까지

준다고 하네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

 

<그랑블루>의 감동을 잊지 못하시는 분들이나

전설의 명작 <그랑블루>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재개봉 기회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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