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 오연서
쉬는 동안 살이 좀 찐 모양...?
끈나시 원피스를 입어서 그런가 평소보다 훨씬 살집 있어 보여
그게 막 우락부락한 느낌이 아니라 그냥 엄청 글래머 된 느낌...?
여배우들은 너무 신기해... 살쪄도 얼굴 잘 안 찌는거....
살쪄봐야 글래머 되는거...
이런 드레스 참 잘 어울리네
이미지가 예전엔 되게 날카롭고 새침한 느낌이었는데
살 좀 찌니까 그런 느낌은 좀 유해진 것 같당
이러니 저러니해도 예쁜 건 매한가지...ㅎ....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