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렇게 행동하면 좋아한다고 생각 하겠는데
이 여자사람이 너무 천진난만한거 같아서 원래 그런 성격인건가 하고 헷갈려서요.
저는 알바를 해요. 새로 들어온 신입알바여자사람인데, 둘째날?부터인가
장난을 굉장히 처요. 일바하는 사람들이 좀 있긴한데 저한테만 그러거든요.
발을 밟거나, 발을 걸거나, 어깨로 툭 부디치고, 주먹으로 어깨를 툭툭 치고
암튼 뭐 이런식으로 장난을 많이 치거든요??
좋아서 그러는건지 편해서 그러는건지 헷갈려요.
나이차이가 거진 10살가까이 나서 그런 행동들이 귀엽게 보여요.
얼마전엔 영화도 같이 보고 밥도 같이 먹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어요.
선톡도 날리고 해떠서 해질때까지 쉬지 않고 하고 장문도 잘쓰고 이모티콘도 많이 날려요.
이거 뭔가요?? 이런 여자사람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