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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보고 티에스에 박수를

 

센케 센케 그거 베이비들에게 선물로 주면서 활동해봤자 팬층이 두꺼워 지지도 않고 아무리 작품성 있는거 내놔도 대중적이지도 않았음

 

이번 커피샵  허리케인 보니까 티에스의 고뇌의 흔적ㅋㅋㅋ 이 엿보인다.  대중적으로 파고들면서  폭넓은 팬층 확보하려는 전략. 그러나 마지막 3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면서 비에이피의 센케 다시 들고 나올것 같아요  그게 가장 멋있다는것을 아니까

 

아무튼 커피샵이든 허리케인이든 대박사건 하지마 빗소리 등등... 모두 음원 나오자마자 워리어베이비들에게는 까였지만 컨셉 바뀔때마다 팬들이 늘어났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 명곡들이었음을 들으면 들을수록 느낄것임.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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