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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것 같다가도 울컥..

힘들어요 |2013.07.17 20:56
조회 633 |추천 3
요즘따라 왜이렇게 주위에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평소 같았으며 너에게 부렸을 투정들..
이제 투정부릴 사람도
날 위로해줄 사람도
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는 이사실에 정말 너무 가슴아프고 힘드네..

그래서 어제 차마 지우지 못한
우리 놀러갔던 사진들 캡쳐해놨던 사진들 카톡 내용을 보게됬네..

난 괜찮아진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때 그 좋았던 기억들이 생생하고 아직도 내옆에 있을 것만 같은데 현실은 내옆에는 아무도 없어..
그래서 정말 마음 찢어질듯 목놓아 엉엉 울었어

후.. 정말 슬프다.
그렇게 좋아하며 지내다 편하게 연락도 못하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된것같아 너무 슬퍼져..

보고싶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생각나는 너의 모습이 너무 생생해서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 구분이 안가기도해..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너와의 기억들이 나를 붙잡아..

넌 잘지내고 있다고 하니... 그래 다행이야..
그래도 연락은 해줬으면 좋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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