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들 하이영
음...ㅋㅋㅋㅋㅋㅋㅋ처음써보내요 못써도 양해부탁(-_-)꾸벅
아 밑집에서 오징어굽는 냄새남ㅠㅠㅠㅠㅠㅠㅠㅠ배고파ㅠㅠㅠㅠㅠㅠㅠㅠ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본론갈게요
주문외치삼 마법의문이여 열려라ㅏㅏㅏㅏㅏㅏㅏ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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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알바녀보다 더심한 이야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바김치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이야기는 (음 저 이름을 뿌우라고 할게요)뿌우가 중1때 실제로 격은 이야기에용 잘들어요
시간이흘러 지겹던 초등학생은 끗나고 중학교에 입학함 초등학교때 동네애서 어떤 여자애랑 같이 룰루랄라 씐난다 하면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탓던기억이 잇는데 바로 알죠??(데헷)김치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류ㅠㅠㅠㅠ
ㅠㅠㅠ입학식날 난 나의 친구들과 같이 교실에감 교실뒷문은 일진들이 앉는다는 자리임<(^-^)>아 참고로 전 착해요....이래뵈도 성당다님(하느님+)
한 8시 15분쯤에 교실 뒷문이 열리더니 김치년이 등장함
그때까지는 놀던 여자애인줄은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담임이 자리를 정해줌ㅋㅋㅋㅋㅋㅋㅋ번호순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상하셧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씐단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모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김치년임ㅠㅠㅠㅠ
아참 김치년 설명해드림(난 친절하니깐)
김치년은 나랑 같은 초등학교를 나왓더라구여...음...네
아 그리고 같은학원ㅅㅂ (빡침류甲)
그년이 모른척하길래 저도 모른척함ㅇㅇ난 차도남 ㅎr...★
시간이 지나자 3교시됨 앞자리에 잇는애 걔를 (전)봇대라고 부를게요 여자앤데 키크고 마름ㅇㅇ너무마름ㅇㅇ그러하다
봇대가 김치년한테
"안녕 난 전봇대야.반가워 친하게지내자^^*"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훈녀생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학기때 친구사귀는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김치년은 대답해줌
"난 김치년이야.반가워*^^*"
그렇게둘은 입학식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워나감ㅇㅇ
둘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잇엇음
그런데 김치년 시바련이
"얘 나랑 같은학원다니는데"
"얘 나랑 같은학원다니는데"
"얘 나랑 같은학원다니는데"안물어 봣는데 왜 지랄이여 시방
아직 나의 중학교 입학식은 끗나지 않음ㅇㅇ
반응좋으면 2탄쓸게요~
난 밑에집에 오징어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