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안되서 그러는데 좀 도와주십시요,,,
헬프
|2013.07.17 22:33
조회 173 |추천 0
저는 이제 13학번 20살 대학생입니다여자친구는 같은학교 12학번 21살 선배누나였습니다.. 같은과는 아니였지만 우연한 술자리에서 친해서제가 고백을해서 100일조금 넘겼습니다.. 저는 많은 사랑? 아니 연애도 초짜인 사람이고 해서 모든지 잘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누나가 저한테 잘못하거나 미안한일있어도 화도안내고 제가 잘못했다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좀 화근이였습니다 누나가 폰잃어버렸는데 연락도안되고해서 2틀을 걱정하고있다가누나가 폰받았는데 제가 울면서 연락도안하고 그랬다고 울면서 서운한거 다애기했습니다누나는 내번호를 못외워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말을못이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제어떡할껀데라고했는데 누나는 생각하고 저나할게 하더니누난 자기가 피해자같이살았고 나한테 매일힘들게하고 자기는 이기적이라면서 날 힘들게할꺼랍니다 그래서 이별하면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엔 괜찮다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잡니다 저는 힘든거도없고 걱정을 너무 오바스럽게 한거같은데 누나가 미안해죽을라하면서 헤어지자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나는 괜찮다고 했지만 자기가 힘들게하는게 싫다고 이별을 하잡니다 지금 헤어진지 3일째인데 누난 전화도 끊고요 카톡도 차단하고 페북도 탈퇴했습니다 맘을 독하게먹었나봅니다 누나도 많이힘들텐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요즘 잠도안와 수면제도 먹고있습니다...다시 누나가 돌아올까요? 저는 기다릴겁니다 누나가 다시 돌아오게할려면 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 누나가 네이트판많이보는데 이글보고 돌아올생각하면 좋겠습니다...누나야 내다 누나가 많이 미안했나보네 사과할려면 돌아와라,,, 그게 최고의 사과다매일 문자보내고 안부묻고하는데 부담주는거 다안다 하지만 안하든 죽을꺼 같아 보내는기다자존심 그만세우고 저나해라 누나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