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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철판녀(공감글일수도?)

톡커언니들아,,, 중기가,,, 글에 반응이 없다고 삐짐;;

 

안쓴데,,,그래서,, 오늘도 내가 써야되,,,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중기가 안쓴다는 말이 생각나서 지금 자판을 두디리고있엉ㅋ

 

음,, 내가 어디까지 말했지??

 

아!! 신예녀 설명하고 끝냈지???

 

내가 언어 능력이 떨어져서 이해가 안되도 애교로 봐줘 ㅋㅋ

 

아,,중기 십숑키..전화하는데 옆에서 잠오다네..;; 나도 잠와!!

 

그래서 글 빨리쓰고 잘려구 헤헿

 

오늘은 전학생 사건을 쓸꺼임!

 

그럼 스타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튼 반이 각각 나누어져서 중기가 겁나게 걱정을 할때였음

 

나님 반에 나랑 친한애들이 한2~3명 정도 있었음

 

그중 바퀴벌레랑 명박이라는 얘가 있는데 지연녀가 이 둘을 겁나게

 

싫어한거임 나님은 그사실을 잘 몰랐음 지연녀가 가끔 나한테 와서 이 둘을 욕은 했었음

 

이런 상황에서 우리반에 전학생이 온거임,,

 

나님은 첫인상부터 전학생을 마음에 들진 않았음 껌을 질껑질껑 싶는데 누가 좋게 보겠음

 

어쩌다 보니 전학생과 얘기를 하게됬음

 

근데 좀 가오를 잡는거 잡은거임 (나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나님이 예의상 여기에서 조심해야하는 언니님들을 알려 줬음

 

근,데 당당하게 자기가 왜 조심해야되냐 싫다는 거임....뭐 이럴순있지만

 

뭔가 그거알음? 우리 동네 깔보는 그런 느낌?? 그래고 자기가 중학생때 좀 놀았다는거임

 

나님은 그걸 듣는데 가오잡는다는 생각봤게 안들었음,,,

 

그래서 거리를 두고 있는데... 칼린이가 글쎄 같이 다니자는거임

 

이렇게 얘기 하면 뭐 좀 그렇겠지만 여자들은 알꺼임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랑 같이 다니는거

 

나님은 그게 맘에 안들었음 우선 중기한테 전학생에 대해 말하니 중기도 나랑 같은 반응이었음

 

점심시간이 되자 칼린이와 신예녀 그리고 중기가 우리반으로 왔음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임 전학생 얘기가 나와서 나님은 심기가 불편했는데 다른 애들이 다 나가고

 

나님이 마지막으로 나갔음 근데 문앞에 칼린이와 신예녀가 가고있는데

 

내가 칼린이가 하는말을 들은거임 "무슨 전학생이랑 밥 같이 먹으면 어디가 덧나?" 겁나 띠껍게

 

난 그자리에서 터져버림 빡쳐서 반으로 다시 돌아왔음

 

한 2~3분뒤? 애들이 갑자기 오거임 그리고 칼린이가 하는말

 

"왜 빡쳤는데? 너가 그렇게 가면 내가 어떻게 되는데"

 

마음에서는 욕을하면서 너때문이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사태가 심각해 질꺼같아서

 

애써 좋게 말했음 "너 때문에 빡친게아니고 이상황이 빡쳐서 그런거야"

 

(아오 내가왜 그때 욕을 안했을까ㅡㅡ 엄청 후회중임...!)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니 전학생이 눈치를 까기 시작했음

 

자기 때문에 그러냐고 거기서 응 이라고 하면 안되니까 칼린이가 아니라고 함

 

애들이 물러봤음 너 왜그렇게 민감하냐고

 

톡커언니야들아 1편에서 기억남?? 나 왕따 당하거 그게 나랑노는애들중에 한명이 꼈는데

 

그년이 주도하서 나 왕따 된거임

 

근데 내가 쉽게 받아들일꺼 같음?? 아님 왕따를 당해본 사람만 아는 그런 고통때문에

민감한거임

 

전학생 사건이 점점 절정으러 갈때 중기가 빡치거임 석식 시간에 중기가 우리반 교탁에서

 

전학생한테 엄청나게 화를냈음

 

중기가 반을 나가고 전학생은 울고 중기한테 비난의 화살이 엄청나게 쏟아졌음

 

근데? 전학생이 위랑 대화할때랑 딴애들이랑 대화때 행동이 다른거임 우리한테는

 

가오를 잡았으면서 딴애들한테는 엄첨 순순하고 착하게 말하느거임,,(아오)

 

개어이 털려서 겁나게 '엄마 으허허헣ㄹ흐러러헐ㅇ허러어ㅓㅎㅇ렇어 허허엏어허어어어어'

 

이러고 우는데 겁나 초딩안경에 눈물묻는데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쩍쿨쩍훌쩍쿨쩍  서러워서 난 콧물이 다나네ㅋㅋㅋ

 

 

근데 전학생이 운건 야자끝나고 나서야 중기암ㅋㅋㅋㅋ

 

몇칠뒤 열정과 땀이 넘치는 체육대회가 열림

 

근데 그날따라 지연녀랑 칼린이가 나랑 중기를 피하는거임 하하하핳 어이 터러러럴러럴림당황

 

계속어딜 둘이서 다님... 나랑 중기는 점점 분노 게이트가 상승중 이였음

 

근데 농구를 보러감 보러가는데 지연녀가 따라옴  중기 표정 겁나 똥씹은표정이였슴

 

농구 구경석에 앉았는데 계속 지연녀가 말검  중기한데 아프냐고 중기 '응;'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농구보고 반애들있는데로 오는데

 

지연녀랑  칼린이랑 다시 만남 다시 우리를 피함ㅋㅋㅋㅋㅋ

 

농구보고 얼마 안지나서  체육대회의 막을 우리학교의 우승으로 마침 기부이 조아☞☜만족

 

끝나스면 집엘가이즤??? 피곤하늬까  이건 간때문이 아님  그날따라 운동량이 마났싐..헿..

 

집에가는데  나랑 중기 지연녀 칼린 전학생 이러케 가치가게됨

 

원래 중기는 차타고 갈라 켔는디 나때문에 가치 걸어감 푸베베베베베베베벱ㅂ딴청

 

원래 예상했던 일이지만 혹시나가 역시나  중기랑 나 / 지연녀랑 칼린이랑 전학생 이케 나늼

 

중기 애씀 나랑 지연녀랑 칼린한데  왓 ㄷ ㅏ 가 따 하면서 막귀에 꽃꽂아주고 난리남

 

어색한분위기 없애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썻다 중기야

 

그리고 결국 중기랑 나 지연녀 칼린 전학생 이랑 헤어질때가 옴

 

참고로 나랑 지연녀 칼린 전학생 은 길이 거의 같은 방향임

 

나님은 예상대로 혼자 앞서 걸어감....외로웠슴..........슬픔통곡통곡

 

그러다가 며칠뒤에 사건이 빠바바바바방 터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건 다음 이시간에음흉음흉음흉음흉

 

어어엉  관심 주세요 ㅜㅜ 중기가 삐져서 안쓴데요 ㅠㅠ

 

아 힘들어요 ㅠㅠ엉엉엉엉엉통곡통곡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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