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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달동안 먹은 음식들 2탄~

구로동은행원 |2013.07.18 02:08
조회 146,521 |추천 171

 

 

 오타지적 감사드립니다 ^^

오타가 많은 사람은 맞아요. 괜히 조금스러워지네요.  지금껏 살면서 그래도

조심스럽게 피해안준다고 하며 살았던것 같은데  ^^ 오타때문에 불편하신분들이 많으신가봐요 ^^

 2탄 나갈게요~

 

 카메라에도있고~ 외장하드에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리더기가 안보여서~

저번거랑 중복있음 애교로 봐주세욤^^

 

 

 

 

 

 

 집에 필**에서 구입한 에어로 튀기는 에어튀김기가있어서 그걸로 만들어본거예요

 베이컨에 떡을 말아서 먹음 되게 맛있어요^^ 짭쪼리하면서 쫀득 거리는게~

옆에 에이드는 직접 만든거~

피클도 직접 만든거~

 

 

 

 

발사믹 소스를 좋아라해서 두부에도 발라먹어요

육식좋아라 하는데 양배추가 다이엇에 좋다고해서 ~

양배추만 먹기... 힘드러라~ 해서 마요네즈~ ㅎㅎㅎ 그게 그거네요

다이어트는 무슨~ 먹는걸 너무 좋아라 합니다.

 

 

 

 

집근처에 정육점이있어서.. 자주 고기먹어요 마트보다 훨신 고기가 신선하고

요리를 하면~ 좋은고기때문에 풍미가있어요

 

 

 

 

 

 감자 고로케~ 이것도 필*** 사에서 나온 에어튀김기로 만든거~

 2개먹어도 완전 배불러여~ 회사 가지고 갔떠니 인기 폭팔.

친구랑 둘이서. 맥주한캔 사들고~ 한강가서 먹엇는데

대박~ .. ㅜㅜ 날씨가 좀만 더 선선해지면 집에 여동생이랑 한강가서 또 먹으려구요

 

 

 

 

 

 이런것도 찍엇길래~

 고기를 좋아라 하는 녀자입니다. 요리라고 할건 없네요

 

 

 

 

  아임리얼이라고 아시죠? 생과일쥬스~ 냉동딸기+물조금+ 얼음 믹서기로 갈아서~ 여기 통에 담아

운전하면서  홀짝 홀짝~

 사고날뻔 했어여 넘 맛이써~

 

 

 

 

 

 

 재료 준비해놓은것만있꼬 ......샌드위치가 없네요.. 

아침시간 바쁜데 저거 만들어서 회사 출근

 

 

 

 

 

 생닭 되게 쌀때~~~~

이마트에서 3000원할때. 구입해서~ 집에서 교*치킨맛이랑 비스무리하게내어본다고 만들어본

가짜교*치킨 간장양념이 잘되어서 맛있어였어여~ 저건 지금도 자주해먹음 되게 간단해요

 

 

 

 

 일반 소금안쓰고 허브솔트써서~ 직접만들어서 써여~ ㅎㅎ

사실은 .. 그냥 허브사서~ 천일염 사서 섞어쓰는거니.. 직저 만든다는건 아니지만.

 

 

 

 

 

 데리야끼쏘스와 매실청도 직접만들어서 ~ 사용해요

 사서 쓰면 단맛이 강해서~ ㅎㅎㅎ

그래도 전 단거 좋아라 합니다. 요리할때는 너무 달면 아이들 먹는것 가타서~

 

 

 

 

 고르곤 치즈를 빵에 올려서 오븐에 간단하게 구웠어요

카모메식당 보면서 다 먹은듯~

슬로무비 좋아라 합니다 ^^

 

 

 

 

  새우튀김을 저번처럼. 빵가루 입혀서 깔라마리처럼 튀기기도하지만.

한국식을 튀긴거~

 

 

 

 

 

 

 

 

 

양배추남은걸로 전만들고~ 찌개한나 끓여서 간단하게 밥먹었어요

 

 

 

 

 

핑거푸드 책보다가 쳅터중.. 바스켓요리라고 있길래 따라해본거예요

봉골레랑 함께~

 

 

 

친구들 놀러온다고해서 ~ 고기 꾸어먹는거~

ㅎㅎㅎ 완전 화려해보이지 만 .. 그렇진 않아요

 

 

 

 

 꼬막이 저렴할때 ~

꼬막사서~ 간장양념해놓은거~ 밥도둑이예요~ 넘 맛이어요

 

 

 

 

이건 짜파게티예요~

ㅎㅎㅎ그냥 파스타볼에 담아서 먹어본거예요~ 옆에 바질만 슬슬 뿌리고계란 고명을 길게 잘라서~

올려둠

 

 

 

 

친구집에 놀러올때~   제기억에는 2만원주고 장보고 ~ 친구 4명이랑 밥먹은듯~

 재래시장이 좋아요 이마트가면  10만원은 기본 장보는거 가튼데  재래시장은 너무 저렴

샐러리도 천원. 브로콜리도 천원 파프리카도 2천원~

 

 

 

 일반 해물스파게티 아니구요

토마토 페스토직접 만들었어요 그리고 고추장 넣어서 퓨전으로 만든거~

매콤하지만 스파게티의 성격을 버리지 않앗어요 ㅎㅎㅎ

 

 

 

 

 

 

 집에서 티비보면서 혼자 홀짝 거릴때~ 그냥 접시에 담아본 안주예요.

지금은 술안먹는데` 저때는 매일 먹었던것 같아요 ㅎㅎㅎ

 

 

 

친구들 놀러온다고해서 준비하는 과정

위에 병은~ 토마토 페스토 만들어서 넣어둔거~

 

 

 

 

가츠나베 좋아하시나요?

나베(냄비)가 적당하지 않아서 다*소에서 구매한 그릇에 담았는데

너무 어울렸어요~ 적당히 . 식지도 않구요

 

 

 

 

  흔한 새우튀김

 

 

 

흔한 닭가슴살

 

 

 

참깨드래싱에 새우튀김뿌려서 먹은것~

일반 새우아니고 ~ 아마도 꽃새우~ ㅎㅎㅎ

지마* 에서 저렴해서 구매해서 다 튀겨먹은듯~

 

 

 

 

 

 아 .. 젤 위에 바스켓~ 핑거푸드

밀가루+전분+강황을 반죽해서 바스켓을 만들고

위에는 아무거나 올리면 되요 ( 전 감자으깬거+카레가루+당근+콘 )

마무리는 비프+a1소스+발사믹 조린거

뿌린건 깻잎( 향ㅇ 넘 좋음)

 

 

 

흔한 덥밥

냉장도에 있는거 정리한다고 갖은 야채와 햄 오댕넣고 데리야끼 볶은거~

왼쪽은 전~ 흰색동글동글한건 조랭이 떡 오븐에 돌린거

 

 

 

 

 오징어볶음

 

 

 

소쎄지~ 구운거` 다 안주네요

 

 

 

쥬키리 베이컨 말이~

 

 

 

 

 

 

 헉헉. 중복없이 한다고했는데 올라간것도잇고~

없는것도 있고~  엇그제 올린거 덧글이 50개라서 깜놀했어여~ 히히

너무 감사해요 살면서 제일 많이 받아본 덧글같아요.  너무 기분좋아라~

 

참!

냉장고 열면 다 있냐고하시는데요^^

저는 엄마랑 같이 사니까 식비부담이나. 냉장고가 비어있거나 하지 않아요

여동생도 해먹는거 좋아라 하고 저도 요리하는거 좋아라해서~

고르곤졸라 치즈가 집에있는게 흔하냐고 하신건..

그전날 친구들이 놀러와서 퐁듀해먹었어요 ^^

 

 

 

 

 저도 일반 흔한 회사원이랍니다.

서른살이고 직장생활 7년조금 넘었는데.. . 저렇게  맨날먹으면 거덜나죠 ^^

 몇달동안 해먹은거에요

다 모으다보니 많아보이는거~ 히히

 

 여담으로 집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 구로시장.. (재래시장) 있어요.

또 10분거리에 이마트도있구요 그래서 외식보다는 집에서 자주 해먹는것 같아요

 

여동생이 진짜 요리 잘하는데~ 특히 밑반찬들~

 담에  허락하면 올려볼게요 ^^

 

 

 

 

 

추천수171
반대수22
베플|2013.07.19 00:46
말투거슬리는건나뿐인가;;은근한 맞춤법도
베플우쭈쭈|2013.07.19 08:50
제가 저 집에 반려견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왈왈
베플구질구질|2013.07.19 10:55
이런 요리는 대체 어디서 배우는거지?? 타고난건가??? 어떻게 저렇게 완성안된 음식들 까지 예쁘게 줄맞춰서 있는거지??? 왜 내가 요리할땐.온갖비닐과 껍대기들, 요리할자리가 없을정도로 쫍아지기만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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