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잊고싶다
|2013.07.18 03:32
조회 497 |추천 0
헤어진지 일년 십개월이 지났어요.
그런데도 아직도 못 잊고 그립습니다.
남들 보면 다들 힘들어도 해도 다시 또 다른
사랑도 하며 잘만 살아가는데 왜 저는 아직도
그아이의 흔적을 보고 있고 추억에 잠겨 아직도
못나오고 있는지 너무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그아이는 연락 한번 없이 잘 살고 있는데 헤어질때
미련없이 매달려보기 까지 했는데도 이렇게 못잊고
그리운건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은 걸까요...
이런 내자신이 싫어서 괜히 친구들한테 이제 잊었다
싫다 정떨어졌다라며 나쁜 말 모진말만 하고
혼자 각인 시키려 해도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물론 다시 만난다 하더라도 절대 다시 잘 될 가능성도 없고
좋았던 그 시절로 돌아갈수 없다는 것도 잘 알아요...
정말 어찌해야할까요...
이제 그 그리움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저처럼 못잊고 힘드신 분 안계신가요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정말 이제 잊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