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여자애들한텐 그런소리잘안듣는데
남자오빠들이나 친구들이 쌍수햇냐고물어봐요.
자연미인은아니고 자연인이지만
엄마닮아서 쌍커풀이 두꺼워요..
근데 쌍수햇냐는건 쌍수한거처럼 부자연스러워보인다는거아닌가요?
들을때마다 짜증나요..
심지어 눈감아보라그러고 확인하고;;
너무부자연스럽나 싶기도하고
차라리 확 얇게 쌍커풀수술을 해버릴까봐요;
쌍수햇냐는소리는 안좋은소리죠?
안지얼마안된사람들이 이렇게물어보니까 당황스럽고..;내눈이그렇게부자연스럽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