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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면역력 강화, 암 예방에 효과적"

종자 |2013.07.18 16:08
조회 39 |추천 0
상황버섯 "면역력 강화, 암 예방에 효과적"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3.07.15   11:50

 

 

상황버섯은 면역력 강화와 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상황버섯은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항약집성방 등의 고서에서 '신(神)과 같은 효험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특히 수술이나 화학항암제 투여 시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을 보완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민간항암요법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근래에 와서는 1968년 일본 국립암연구소가 린테우스상황버섯의 항암작용이 96%에 이르고 식용버섯 및 약용버섯 중 최고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에, 각 업체별로 섭취와 유통이 용이한 농축액 형태의 다양한 상황버섯이 유통되고 있다.

상황버섯 유통전문 하기원 심상권 고문도 13년간 상황버섯을 직접 재배하며 독자적으로 연구하며, 상황버섯을 다양한 형태로 유통하고 있다. 하기원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난 2003년 한국식약청의 식품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특허 출원도 마쳤다.

심 고문은 "학술지나 동의보감 등 의학고서 연구를 통해 상황버섯의 효능을 깊게 이해하게 됐다"고 말하며 "직접 재배하고 복용해 몸소 효능을 깨우쳤기 때문에 상황버섯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한 확신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노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하기원을 설립해 상황버섯을 판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기원은 이번 해 4월 상황버섯을 주원료로 하는 건강음료를 출시했으며, 상황마루를 비롯해 상황녹차, 상황버섯김, 상황버섯치약 등 여러 가지 관련상품도 개발했다.

현재는 상황버섯에 야생여주, 꾸지뽕, 헛개, 가시오가피 등 총 5가지를 배합해 만든 엑기스를 온라인마켓에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심 고문은 "상황버섯은 특히 암을 호전시키고 예방하는 데 탁월하다"며 "이외에도 고혈압, 관절염, 빈혈, 주독, 피로해소, 월경불순, 자궁어혈 등 다방면에 효과가 있다"며 "질병은 발병 후 치료하는 것보다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하고자 할 때, 상황버섯 섭취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심 고문은 동의보감, 중국신농본 초경을 인용하여 "화학재 투여 및 방사선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 가족병력 중 유전적 요인으로 암발생 빈도가 높은 사람, 40대 이상의 고혈압, 관절염, 빈혈 등 증세가 있는 사람, 난소, 고환이 아픈 사람, 월경불순, 자궁어혈이 뭉쳐 있는 사람, 술독에 의한 주독이 있는 사람, 피로한 남편, 아내와 수험생, 각종 암예방을 위해서도 상황버섯은 유용한 식품이다"고 전했다.

다음은 심상권 고문이 운영하고 있는 하기원의 주요 업력이다.

▲강원도 푸른강원마크(원산지 표시 국내산 상황버섯)로 미국 FDA 식품회원사 인증

▲2004년 5월 일본 동경 식품박람회와 2005년 11월 서울 양재동 식품박람회 전시

▲MBC FM 12시40분 '강석·김혜영 싱글벙글 쇼' 라디오 방송

▲전국고속도로 휴게소(수도권, 호남권, 영남권 전구간) 납품

▲한국철도유통(홍익회 전매점, 열차내 이동판매) 납품

▲(주)크레스코 전국A급모텔(5만개소) 룸 자동 판매기 입점

▲전국연합 상조 이행보증(주) 상황버섯 납품

▲보훈복지 사업단 2006년 1월초 납품 결정

▲중앙일보 J로하스 공동협력 이벤트 경품행사 참가 및 판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기원 홈페이지(www.hagiwo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0715115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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