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London의 유명한 공원 중 한 곳인 Hyde Park를 소개해 볼까해요. Hyde Park는 원래는 왕실의 공원이던 것을 Charles 1세 때 런던 시민용으로 공개했었던 것이라고 헤요. 저는 London을 돌아다니던 중에 버스를 이용해서 Hyde Park에 도착했지만 지하철 역으로는 Hyde Park Corner가 가장 가까운 Station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용했던 입구는 Prince of Wales Gate라는 이름을 가진 입구였었는데 공원이 넓다 보니 문들도 여러 곳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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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갔을 때 볼 수 있었던 Hyde Park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공원의 한쪽에서는 무대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종종 콘서트 같은 종류의 공연들이 열리는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갔던 날에는 무슨 행사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Serpentine 호수 근처에 앉아있는 동안에 강 건너편에서 노랫소리가 들리기도 했었구요.
이곳이 바로 Serpentine 호수의 모습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호수 근처에 앉아서 햇볕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호수 위에서 보트나 페달을 밟는 배를 타고서 놀기도 하고 몇몇은 호수에 들어가 있기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다른 편에 수영장이 있기도 하고 호수의 물이 더럽기도 했었기 때문에 들어가시기를 권하지는 못할것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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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나가는 길에 발견했던 공원 안 갤러리에 설치되어있었던 것을 찍은 건데요. Hyde park에는 즐길만한 것들이 많아 보였어요. 실제로 Hyde park를 찾은 사람들도 그저 조용히 있기보다는 자전거를 탄다던가 풀에를 들어간다던가 다른 운동을 한다던가하는 활동을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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