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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뉴질랜드- 현지 지사가 있어 좋은점!

유학네트 |2013.07.19 13:35
조회 62 |추천 1

[REAL?!! 유학LIFE]

 

 

 

오늘은 뉴질랜드지사 유학네트 오클랜드지점에서 제가 느낀 좋은점(!)들을 몇몇 나열해보려고 해요~.

우선! 오클랜드지점 EP님들은 친절 하십니다^^. ㅎㅎ 저는 유학원에 볼일(?)이 없더라도 가끔 유학원에 들러 EP언니와 일상얘기를 하곤 해요. 제 유학생활에 대해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화목한 분위기에요!


또 유학원 내에서는 와이파이가 공짜라 인터넷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하고 핸드폰통신비도 비싸서 핸드폰데이터를 맘껏 쓰기 힘든 학생들이 인터넷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요! 과자와 코코아/커피, 매니큐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통신비의 경우 한국의 sk텔레콤, 올레kt, LG유플러스 처럼 뉴질랜드에는 보다폰(vodafone), 텔레콤(telecom), 투디그리(2degree)가 있는데요. 보통 한국은 요금제를 가입한 뒤 통장이나 카드에서 자동납부되게 하는 시스템인데, 뉴질랜드에서는 자동납부도 되지만 선불제가 있거든요. 본인이 쓸 만큼만 돈을 충전해서 한달 동안 쓰는 거죠! 이 선불요금을 유학네트 지사에 지불하면 정가요금보다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저도 매달 애용합니다ㅎㅎ.


프린트나 복사를 하는 것도 한국의 문구사나 도서관 같은 곳에서는 적게는 10원 단위 많아봐야 100원 단위 정도인데 뉴질랜드의 물가는 워낙 무시무시해서 프린트나 복사를 하는 것도 돈이 꽤 많이 듭니다. 유학네트 지사에서는 소량의 프린트나 복사를 소속 학생들에게 무료로 해주세요~^^. 비자 준비를 하거나 비행기표 티켓 등을 뽑아야 할 때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비행기로 올때 싣고 올 수 있는 짐의 무게가 한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뉴질랜드에 머물 학생들에겐 추가로 한국에서 택배를 받아야 하는데요.(한국에서 사서 한꺼번에 택배 부치는게 현지에서 사는 것 보다 훠~얼씬 쌉니다!) 뉴질랜드의 택배회사들은 한국의 택배회사들 처럼 방문 전에 연락을 주고 오는 것도 아니고, 연락도 없이 와서 집에 사람이 없으면 문 앞에 ‘몇월, 몇일, 몇시 쯤에 다시 방문을 하겠으니 그때도 없으면 어디 우체국에 맡길 테니 알아서 찾아가라!’라는 식의 쪽지를 붙이고 갑니다. 그래서 유학원에서는 택배 받는 주소를 유학원으로 하면 대신 택배를 받아주고 택배가 도착했으니 와서 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내주십니다^^. 완전 좋죠?!


음... 이건 최근에 생긴 것 같은데 아직 저도 만들어보진 않았거든요? I-card라고 유학네트맴버쉽 카드가 있더라고요! 유학네트 회원은 이카드를 만들 수 있는데요. 이 카드로 가맹되어있는 식당이나 미용실, pc방, 전기회사, 한국슈퍼, 택배사 등등에서 평균 10%정도의 가격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해요! 저도 조만간 만들어야겠어요^^. 다른 유학원들은 맴버쉽 카드가 있다는 소릴 못들어봤는데~~ 앞서가는 유학네트네요!ㅋㅋ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윤한솔 / 국가:뉴질랜드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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