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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순결하지 않다고 하네요 ㅠㅠ

복싱8년 |2013.07.19 14:22
조회 23,035 |추천 2

어떻하죠?  하늘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참 인생이란게 사랑, 믿음, 신뢰라는게 허무하게 느껴지네요.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돼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자기는 처녀가 아니라구요.

 

내 눈을 뚤어지게 바라보면서 그말을 하는데 ...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빰 떼기 두대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그녀 얼굴에 침을 뱉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

 

여자 친구를 때린 것에 대해서는 정말 제가 백번 잘못한거 알고 있지만

 

그런것은 나중에 생각하고 지금 여자친구에 대한 배신감을 어떻게 먼저 해결하고

 

싶습니다.

 

어떻하죠?  님들아  그냥 사귈까요?

 

여자 순결은 기본아닌가요?

 

지금 전화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랑했던 여잖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여자 친구와 관계 맺었던 남자가 6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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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

내 글에 말이 많은 것 같은데 몇 글자 부연 설명 들어 갑니다. 특히 여자들 잘 보슈~

 

 

> 그래서 물었죠.. 전 남자 친구와 진짜 사랑했냐구....

 

그랬더니 여자 친구가  진짜 사랑했었데요...

 

그래서 또 물었죠.. 진짜 사랑했는데  왜 헤어졌냐구... 진짜 사랑이면 영원해야

 

하는거 아니냐구....

 

그랬더니 여친이 .................. 묵묵부답....

 

내가 넌 진짜 사랑이 아닌 거짓 사랑을 했다고 했죠.. 그리고 그 거짓사랑에  몸까지

 

줬구요..   

 

그럼 넌 앞으로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몸을 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여친은....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래서  니가 믿었던 진짜 사랑이 알고 봤더니 거짓사랑이면 어떻게 했더니..

 

그럼 말지.........   이러더라구요...

 

 

요즘 여자는  이런거 같습니다..  자기가 사랑했으니까 몸을 줬다고 ....

사랑했으니까  몸 줘도 괜찮다고.... 

ㅋㅋㅋㅋㅋ     여자들아  그건 자기 합리화야....  개대가리 같은년들.....

 

그러니까 남자들한테 몸 주지 마라...

처음부터 순결을 지켜야 한단 말이다..

 

 ////

방금 여자 친구한테 전화 왔습니다. 자기가 잘 못했다구요...

오늘 여자친구 바이올린 레슨 받는 날인데 저 때문에 빠지고 저녁 먹기로 했습니다.

잘못하면 잘못한 자가 알아서 기게 마련입니다. ㅎㅎㅎ

추천수2
반대수115
베플|2013.07.20 05:30
딱봐도그냥 여자친구도 없고 고딩이나 중딩같은데 뭘그렇게 심각하게 댓글다세요 들 ㅋㅋㅋㅋㅋ 딱봐도 그냥 없는사실 일부러 저렇게 싸질러논거 같은디 ㅋㅋㅋㅋㅋ 잘 읽었다ㅉㅈ
베플ㅂㅅㄱㅇㄴ|2013.07.20 09:54
뭐 처음엔 온갖 상처받아서 가슴아픈척하더니 뒤에가선 여자친구 개취급하네...자작냄새나
베플아빠어디가|2013.07.20 10:09
우리나라는 성기같은게 니는순결지켯냐??왜 남자는 관계하는거 당당한데 여자는 왜 숨겨야되??여자도 관계할수잇지 멍충아 니나순결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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