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별거 아닌 말인데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본질과진실 |2026.04.02 23:04
조회 72 |추천 1
누군가가 내 모습을 진심으로 관찰하고
단어로 정리해 내게 돌려준 그 순간은
말로 다 설명되지 않았다

별거 아닌 말 인데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p138_이해인.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