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13년에는 중3인데, 중1때부터 노리폰(일반 터치폰)쓰면서 연예계 하나도 모르다가
중2 4월달 시험기간에 핸드폰 잃어버리고 아빠가 하이마트에 면도기 사러 가시면서 테이크타키(스마트폰) 사주심. 그때 하이마트에서 3월인가 4월 신곡들 넣어주었었는데 그거 쭈욱 듣다가 블루를 듣게됬음. 한 저녁 10시 15분 쯤인가 8시 쯤이었는데 우리집은 좀 엄한 편이어서 엄마아빠 몰래 듣고있는데 순간 온몸에 전율이 싹 돋음. 그뒤로 한 '귀'에 반해서 지금까지 좋아하고 있다는 우연같은 이야기 하긴 기억속에 초딩때 티비에서 승리가 웃으면서 빅뱅들이랑 거짓말 부르고 있는거랑 티비에서 지드래곤 태양 소개하는거 나오는데 그땐 좀 어릴때라 "ㅋㅋㅋㅋ이름이 태양이랰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지드래곤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동생이랑 웃던거랑 육학년때 남자애들이 붉은노을 부르면서 추던거랑 하트브레이커 버터플라이 뮤비 수학여행 가면서 버스안에서 봤던거랑..기억속에 쏙쏙 빅뱅이 들어있음 근데 티비를 자주 못 봐서 하트브레이커 음악프로그램 활동하는 거랑 투나잇도 못 봐봤다는거..... 더 일찍 빅뱅 탑오브더 탑 전성기일때 네이트 더 재밌을때 접해볼걸 되게 후회 많이 됨 제주도 사는데 전국투어 예전에 할 때 알았으면 꼭꼭 보는건데.....ㅜㅜㅜㅜㅜ 아 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