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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고 있어요 ㅠㅠ

참치찌개 |2013.07.19 21:09
조회 386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에서 구경만하다가  고민이 생겨서 글을써봅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친구들이랑 사이도좋고 재밌게놀던 평범한 학생이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애들사이에서 노는무리가 갈리는 느낌이들더니 제친구랑 저를

소외시키는 느낌을받았어요 .. 슬픔

 

솔직히 그중에서 주도하는 애가 딱봐도 있거든요 그래서 친구랑저한테 화난일이있나 라고도

생각을해봤는데 또 평범하게 말도걸고 화나보이지도않아요.... 단지 예전처럼은 아니란거죠

뭔가 우리둘이랑 친구들사이에 벽이생겨버린거같아요 갑자기왜그러는지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나눠보면 화난것도없고 예전처럼얘기하는데 무리에서만은 소외시키고 우리둘만

모르는 이야기들을 속닥거리네요 당황

 

 

중학교때도 정말 잘지내던친구들이라 고등학교와서도 친하고 대학교가서도 자주연락하고

그럴줄알았는데 갑자기 이렇게되버리니까 허무하고어이없어요 무슨이야기할때도 저희만빼고 부르고요 이젠그냥 무리에선 끼지못하는 존재가 되버린거같아요 우리가뭐잘못한거있냐

말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완전 예전처럼 말하고지내는데 괜히 우리둘만 이상한애가 될거같고요.,

 

 

근데 진짜문제는 그주도하는?아이같긴해요..우씨 걔가 이런이후로 애들이변했거든요

 걔가 예전에 애들이랑 잘지낼때도 자신이 모든걸

주도하고 중심이되지않으면 싫어하는 스타일이였어요 그리고 친구들에비해 저랑제친구는

좀 조용하고 소심하거든요.. 물론 걔네랑있을땐 아니였죠 하지만확실히 친구들에비해서 우리가

성격이 소심했어요 그래서 요즘 부쩍 무시하는 느낌도들었고요 버럭 확실히말투랑 태도는달라요

 

다시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무리에껴볼까하지만 그냥 벽이있고 그뒤에서있는 느낌이고

다 우리둘은 모르는이야기만해요.. 그리고보면 항상 걔네끼리웃고 떠들고있어요

다시예전처럼 돌아가게 그사이에껴서 그냥 웃고 맞장구치고할까요..?

아니면 그냥 저도 제친구랑 다른친구들을

사귀는게 맞을까요.ㅠㅠㅠ어떻게하면 소심한성격을버리고 그사이에서 그아이가 애들을

휘두르는걸 막고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요..실망..?

정말 여자들사이는 한순간인가봐요 ..

ㅠㅠ조언좀해주세요 ..슬픔....통곡제발허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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