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쓰다가 종석찌볼려고
고이접어놧던이야기를 다시풀겟씀
[2]
어디까지햇더라기억이안나네
어나사풀린것까지햇지?
근데그게끝이아니엿음
다른반애들한테말을들어보니까
그냥모르는애지나가면서 야리고
그리고 더심각한건 여자문제
효주가설리남을좋아햇는데
그걸 싫으면싫다 좋으면좋다 결정을못해서
설리남친구들이 효주한테 설리남이
널좋아한다 ㅈㄴ시러한다
이런식으로도놀리듯이하고
언제는또효주가 잊겟다고지랄발광을한적이잇는데
꼭그럴때마다 설리남한테문자가왓음ㅋㅋㅋㅋㅋㅅㅂㄴ 뭐라왓냐면
'아직도 나좋아해?'
'나좋아하지마 나좋아하는애잇어'
이런식으로?
근데알고보니까 설리남이아니엿던거엿어
그니까 설리남이볼때는 효주가먼저이상한문자보내고 답해준거엿어ㅋㅋㅋㅋㅋ
근데이것도설리남이 친구들한테
그러지말라고 그랫으면 저렇게까진아니엿을텐데ㅉㅉ
난그렇게생각함!!!왜냐면 내친구는 효주니까:)
한효주가태어나서 처음으로남자좋아해본거고
남자때문에 운것도 친구랑싸운것도처음인데
효주가잃은거에비해 얻은건없엇어..
불쌍한우리효주년
그리고나서 시간이흘르고흘러 바다로가기직전에
어....얘도많이나오겟다 그럴꺼야 암 그래야지
효주랑친하고나랑도친하고
우리랑같이노는애가잇는데
걔를 혜인이라칭하겟응가가 뿌지지지직-
혜인이,효주,나랑친한남자애가잇엇어
걔를 뉴발이라칭하께 내가뉴발을사랑해에스투!!
뉴발이설리남이랑같이잇는거야
그래서 나혼자 쓸쓸히외로히있기싫어서
뉴발데리고올려고 그쪽으로갓는데 설리남이
"ㅁㅊ년아얘내꺼야"
설리남님께서 100메소를사용해 입에 수건을 장착하셧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당황햇어 사내새끼가 한입갖고두말하면안되지
그래서내가 ^-^?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뭘야려ㅅㅂ"
아주그냥지나가는멍뭉이한테도 야려야려그럴기세임
그래서뉴발이 -_-?이런표정?으로 두리번두리번거리더니 걍앉아잇음........
그래서기분잡채하듯이 피망넣고고기넣고 잡쳐서
엿하나웃으면서 선물해주고왓음
집가서하나더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