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마들은 어디가서 밥먹냐고 하시는데,
나는 우리나라 엄마들 중 몇몇 분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부분 부터 얘길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1.애기똥도 똥이다
왜 우리나라 엄마들은 애기똥은 안더럽다고
생각하죠?? 먹은게 간단해서? 아기라서?
그건 엄마의 마음이죠.
이 세상에 애기 똥귀저기 괜찮은건 엄마뿐입니다.
(아빠포함)
다른 사람들이 그 똥귀저기와 모르는 아기의 건강한
배변활동에 대해 장소를 불문하고 이해의 미소를
건넬 필요는 없어요.
애기똥도 똥이에요. 더러우니 공공장소에서는 제발...
2.아기는 그럴수있다?
그래요 아기는 그럴수 있죠. 아무데서나 대소변 보고
배고프거나 불편하면 울고, 그럴수있어요.
하지만, 아기엄마는 이해받을 대상이 아닙니다.
위로받을 대상이 아니라 책임자와 보호자로서
내 아이가 타인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며
크도록 도와야합니다.
애가 떠들수도 있지, 뛸수도 있지.
그럴수 있지만, 아이 엄마가 내버려둘수도 있지,
라는 이해를 받을 대상은 아니라는겁니다.
3.똑같은 돈내고?
같은 돈내고 이용하는데 애엄마는 왜 눈치보나?
그럼 같은 돈내고 이용하는데 다른 고객들은 왜
남의 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야합니까?
4.끝으로,
아기를 출산하고 기르는 엄마는 정말 위대한 존재
입니다. 아기들, 어린이들 역시 우리가 보호해야할
대상이구요.
하지만 매너없고 이기적인 엄마는 비판받아 마땅
합니다.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기들은 자기 의지와도
상관없이 욕을 먹으며 자란다는 사실..
냉정하게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