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지방수니 일화2 마지막 팬싸 스케쥴에 리키가 물음 "안피곤해요? 괜찮아요?" 수니가 괜찮다고 하자 "집에 늦게 가는데 조심히가요"
위 지방수니 일화9 리키가 너무 고마워서 창현이에게 생일날 뭐 가지고 싶냐고 물음. 다 사줄수 있다고 했다함. 수니는 너무 고마워서 리키를 위해 통장을 털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함. 고민하던 리키가 말한게 "누나 마음만 있으면 돼요"
근데 반전이 이 수니가 니엘수니이고 리키는 이 수니분 얼굴만 안다함.. 이름은 모른다고
다른 수니 일화인데 공개팬싸때 당첨못돼서 구경갔는데 텀날때마다 귀찮게 계속부르는데도 대답다해주고 인사도받아주고 수니 안다고해주고 수니가 힘들다니까 손짓하면서 쉬라고 하고 집간다하니까 고개까지 숙이면서 잘가라인사해줬다함
뭐 이건 유명하지 않음? 그니까 틴탑이 해병대를 가야하는데 한명이 안가면 다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리키가 혼자 가겠다고함. 그 당시 18살
인터뷰를 하는데 아들이 좋냐고 딸이 좋냐고 하는게 질문이였음. 둘다 좋다고 하고 근데 딸은 꼭 낳을거라고 함. 아내가 목욕탕 가서 심심할까봐.
아아아아아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난 그럼 애기 짤 풀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