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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천사일화 하면 리키가 솔직히 갑임

지방수니인 수니가 너무 자주 서울오니까 리키가 "돈 없으면 안와도 돼요. 좀 쉬어요"

위 지방수니 일화2 마지막 팬싸 스케쥴에 리키가 물음 "안피곤해요? 괜찮아요?" 수니가 괜찮다고 하자 "집에 늦게 가는데 조심히가요"


위 지방수니 일화9 리키가 너무 고마워서 창현이에게 생일날 뭐 가지고 싶냐고 물음. 다 사줄수 있다고 했다함. 수니는 너무 고마워서 리키를 위해 통장을 털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함. 고민하던 리키가 말한게 "누나 마음만 있으면 돼요"


근데 반전이 이 수니가 니엘수니이고 리키는 이 수니분 얼굴만 안다함.. 이름은 모른다고


다른 수니 일화인데 공개팬싸때 당첨못돼서 구경갔는데 텀날때마다 귀찮게 계속부르는데도 대답다해주고 인사도받아주고 수니 안다고해주고 수니가 힘들다니까 손짓하면서 쉬라고 하고 집간다하니까 고개까지 숙이면서 잘가라인사해줬다함


뭐 이건 유명하지 않음? 그니까 틴탑이 해병대를 가야하는데 한명이 안가면 다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리키가 혼자 가겠다고함. 그 당시 18살


인터뷰를 하는데 아들이 좋냐고 딸이 좋냐고 하는게 질문이였음. 둘다 좋다고 하고 근데 딸은 꼭 낳을거라고 함. 아내가 목욕탕 가서 심심할까봐.



아아아아아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난 그럼 애기 짤 풀고 사라짐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민수야|2013.07.21 06:58
어린것이 어쩜그리 마음씨가 예쁜지.. 볼때마다 웃음이 절로 나오는 행복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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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7.20 22:41
얼굴도이뻐ㅠㅠㅠ마음도이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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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3.07.20 21:02
리키보면진짜힘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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