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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연극 <성북동갈매기>

대혀니 |2013.07.20 18:05
조회 727 |추천 0

성북동 갈매기

 

대학로 예술공간 서울

 

2013년 7월 26일(금)~8월 11일(일)

평일 8:00 / 토 4:00, 7:30 / 일 4:00, (화요일 공연없음)

 

기획/제작 : 극단 성북동비둘기

예 매 처 : 인터파크 1544-1555.

대학로티켓닷컴 1599-7838.

공연문의 : 극단 성북동비둘기 02-766-1774 / 010-6311-5751,

 

 

원 작 : 안톤 체홈

재구성/연출 : 김현탁

출 연 : 신현진, 김진아, 김정석, 김미옥, 성석주,

최수빈, 최영열, 오현우, 이재혜, 송석근,

염문경

기술감독 : 서지원 | 조명감독 : 김은주 |

분장 : 정지호 | 소품 : 이진성 | 의상 : 정인정|

사진 : 김철성 | 영상 : 이창환 |무대진행 : 김민엽

디자인: 씨드커뮤니티 | 조연출 : 황동우

기획: 극단 성북동비둘기

(담당 : 지대현 010-6311-5751)

 

 

 

<세일즈맨의 죽음> 2011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하녀들> 2011 paf 연극연출상

<메디아 온 미디어> 2012 한국연극선정 공연베스트7

 

전위적이고 실험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미적 형식으로

원작을 도발적이고 신랄한 감각으로 해체/재구성하여 연극계 큰 주목과 기대를 받고 있는

극단성북동비둘기의 <열녀춘향> <혈맥>에 이은 2013년 신작,

 

 

연출가 김현탁은 국내외 유명한 명작들을 특유의 도박적이고 신랄한 감각으로 해체/재구성하여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동시에 전위적이고 실험적이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미적 형식을 추구한다.

그에게 있어 해체와 재구성의 목적은 작품의 가장 깊은 내적 진실을 폭로하고 그 진실에 어울릴 법한 새로운 형식을 창조하는데 놓여있다.

 

수상 : 2011 동아연극상 새개념 연극상 - 세일즈맨의 죽음

        2011 paf 연극 연출상 - 하녀들

        2012 한국연극선정 올해 공연베스트7 - 메디아 온 미디어

 

연출작 : 메디아 온 미디어, 자전거, 헤다 가블러, 세일즈맨의 죽음,

           미스 줄리, 하녀들, 혈맥, 춘향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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