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하세요 아직 고2 학생인 여학생입니다
저한테는 같은학교같은반그리고연기자와가수연습생인남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사귄진147일됐구요 아직도 남자친구만보면설레고행복합니다 권태기온적도없그요(남친은한번옴)이런저런 고생하면서잘사귀고있는데 원래남자친구 진로방향이 연기가트레이너 예요
꿈을실현하기위해서 유명한영화에도엑스트라로츨현하고현재연기와춤.노래를가르치는 엔터테이너?학원에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연기만하는줄알았는데 갑자기 가수오디션을본대요 가수로데뷔해서연기자하는사람도있으니까 그랗게라도한다고 남자친구가노래를엄청잘하거든요 당연히오디션합격했단소리를들었는데 축하를해줘야되는데오히려짜증이나고화가나더라구요 얜이랗게꿈찾아서노력하는데 난뭐지? 얜지금보다 더더욱바빠질텐데 그럼 난..?이런생각이드니까 오히려삐딱해지더라구요 가능성이무한한남자친구여서 거기엔터테이너??에서도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이데로정말데뷔해버리면 어떻해하나..남자친구한테축하는못해줄망정질투나하는제가싫어요 정말좋은데 남친 걸림돌이되기싫구요 헤어지는게옳은갈까요아님기다려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