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에는 좋아하는 맛집이 몇 곳 있습니다.
브루스케타,우노,비즈바즈,브래서리.
오래간만에 몸보신을 할 겸 코엑스 맛집 브래서리에 가기로 합니다.
코엑스 맛집 브래서리는 인터컨티넨탈 호텔내에 있는 뷔페입니다.
호텔뷔페인 만큼 조식,중식,석식시간에 맞춰 뷔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녁식사시간에 맞춰 찾습니다.
코엑스 맛집 브래서리의 주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번지 1층입니다.
코엑스 맛집 브래서리의 전화번호는 02-3440-8610입니다.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습니다.
테이블에는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페이퍼에는 뷔페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점원이 물을 가져다줍니다.
잔에 물을 채웁니다.
목이 마르지는 않습니다.
그냥 채워만 놓습니다.
식 전 칵테일이 나옵니다.
파워에이드맛이 강하게 나는 칵테일입니다.
한 잔을 모두 마십니다.
점원이 물수건을 가져다 줍니다.
수팡과 함께 손을 닦습니다.
깨끗하게 닦습니다.
현지직송 대관령 한우 한마리 코스가 있습니다.
테이블에 비치된 코인을 한우코너에 주면 한우 요리를 해서 가져다 주는 코스입니다.
점원이 크랩을 가져다 줍니다.
큼지막한 크랩입니다.
먹음직 스럽습니다.
소스가 듬뿍 올려져 있습니다.
수팡이는 크랩을 좋아합니다.
살을 살살 발라먹기 시작합니다.
양이 제법 많습니다.
에피타이저가 본식이 되어버립니다.
간단하게 배를 채웁니다.
슬슬 먹고 싶은 음식을 가져오기로 합니다.
뷔페에 오면 음식을 가져오는 순서가 있습니다.
에피타이저와 샐러드,스프,회나초밥,육류.그외 더 먹고싶은 것,디저트의 순입니다.
먼저 샐러드를 가져옵니다.
여러종류의 샐러드를 가져옵니다.
샐러드는 토마토가 들어간 샐러드를 좋아합니다.
카프레제 치즈 샐러드입니다.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가 함께 나오는 샐러드입니다.
토마토는 살짝 삶아먹어도 맛있습니다.
신선한 채소도 있습니다.
훈제연어에는 양파와 캐이퍼,땅콩소스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있습니다.
처음 가져온 샐러드 접시를 모두 비웁니다.
다음은 양송이버섯 스프입니다.
스프는 걸쭉합니다.
스프라기보다 진한 죽 느낌입니다.
세번째 접시로는 회와 간단한 일식요리를 가져옵니다.
참치회는 두툼합니다.
연어회는 다크써클에 좋습니다.
참치살 튀김은 고소해 보입니다.
부추는 정력에 좋습니다.
여자에게는 투명한 피부를 줍니다.
보일 때 많이 먹도록 합니다.
아까 음식을 가져오면서 한우코너에 코인을 두고 왔습니다.
웨이터가 한우를 조리해서 가져옵니다.
잘 구워져 있습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한 점,한 점, 맛을 음미하며 먹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한우구이를 모두 먹습니다.
입가심이 필요합니다.
메밀국수를 가져옵니다.
채소도 조금 더 가져옵니다.
파인애플도 가져옵니다.
파인애플은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가지구이가 보입니다.
눈을 감고 고기다 생각하고 씹으면 고기맛이 납니다.
파프리카구이와 마늘구이도 좋습니다.
소고기볶음과 부추도 조금 가져왔습니다.
효소주스도 있습니다.
반 잔만 가져옵니다.
네접시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뷔페에 와서는 너무 배불리 먹지 않습니다.
적당하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을 가져옵니다.
파인애플과 청포도,참외를 가져왔습니다.
수팡이는 케잌을 가져옵니다.
녹차 아이스크림도 가져왔습니다.
디저트와 과일을 먹습니다.
입가심이 됩니다.
수팡이는 아이스크림과 디저트가 맛있다고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한 접시 가득 더 가지고 옵니다.
보기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오늘의 허세
-뷔페와서는 딱 한 접시만 먹는거야.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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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