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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잘가빈아 |2013.07.21 16:34
조회 63 |추천 0

안녕하세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가 남자랑 사귀면 애정을 많이 주고 좋아하는티를 많이내는 쪽이거든요

그리고 그 남자랑 연락하면서 걘 아무생각없이 던진 말인데 저혼자 얘가왜이러지

내가 뭔 잘못을 했나 하고 계속 고민하고 자꾸 사귀기 처음에 연락한말투랑 사귀면서 시간이 지나 달라진 말투랑 많이 비교하면서 혼자 끙끙앓거든요..

애정결핍?그런거 처럼 관심받는걸 좋아하고요 관심을 안주거나 애정표현을 안해주면 혼자 안절부절 못하고 질투도 너무 심해요

그리고 저랑 남자친구랑 제 친구랑 이렇게 셋이서 친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저보다

제친구를 더 편하게 여기고 재미있어했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연락이 없을땐 내친구랑은 연락을 하고있을까 말투가 바뀌면 내친구한테는 이렇게 할까 통화할때나 만났을때 말하다가 공백?이런게 생길때마다

내친구 였으면 이런상황을 어떻게 넘겼을까 이런나쁜생각만 하게되고 너무 미안한거에요

저랑 이야기하거나 놀면 재미없을거같아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저도 진짜 쿨하게 넘기고싶은데 그게 잘안되고 내색으 안하고 자꾸 마음에 담아두게되고

지금은 그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걔가 그러더라고요 니가 애정표현이나 확인을 할때마다

얘는 말 안해도 당연한걸 왜 자꾸 이러지 이런생각을 많이했다고 하던데 제가보기에도 제가쫌

귀찮은 타입인가봐요..

항상 남자를 사귈때마다 처음의 제 모습을 좋아하다가 제가 애정표현을하고 더 좋아하는걸 남자들이 알때마다 저에게 사랑이라해야하나 호감이 점점 떨어지나봐요..초반엔 남자가 절 좋아하다가 제가 점점 그 친구가 좋은걸 표현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있고 그 친구는 절 예전만큼 안좋아하고..그런게 느껴지거든요

남잘 사귀면서 오래가본적이 없어요 걔는 걔나름대로 저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저는 저 나름대로 혼자 오해하고 딴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거죠..그러다가 한번 싸우게되면 크게 터지고..

진짜 쿨해지고싶어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저도 사랑받고싶어요 진짜 성격바꾸고싶은데 좋아하는사람 안 잃고싶은데 도와주세요제발 진짜 이 관심받고싶어하고 애정결핍?같은성격쫌 고치고싶은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지금 정신줄 놔서 말을 이상하게 썻는데 진짜 제발 도와줘요

좋아해어린애처럼 굴어서 진짜 미안해 나만생각한거 같음 그래도 사귀면서 딱 한번이라도 잡아줄주 알았는데 그 한번을 안잡아주냨ㅋㅋㅋㅋㅋㅋㅋㅋ너나나나 서로 밀기만 한거같네 그래도 내가 더 좋아해서 많이 힘들었는거 같애 남자때문에 운적 처음이여 니가 나 성숙한거같아서 좋담서 그랫잖아 사실 아니야 그말듣고 내가 너보다 어린데도 어린티 안낼라고 속으로 많이 힘들었어 그냥 그랬다고 보고싶을꺼같당 조금씩 괜찬은거같은데 한번씩 니생각날때마다 진짜 슬픈영화보는거처럼 기분이 이상햌ㅋㅋㅋㅋㅋ시간이 약이겠지 좋은여자만나 나처럼 이기적이고 속이 썩은 여자 만나지말고 나도 니 충고 잘 듣고 좋은사람 될께 오글거린닼ㅋㅋㅋㅋㅋㅋ나원래안이래 만약이거 니가 읽어도 연락하지마..ㅋㅋ..난진짜 니가 다른 사람만나는걸 지켜볼 자신이없어

번호도 바꿀꺼야 니번호 내번호랑 앞부분 똑같아서 진짜 신기하고 인연이라고 주깻는디 부끄럽다ㅋ.ㅋ.ㅋㅋㅋ...!니 컬러링 노래도 이제 안들을꺼야 니생각안할꺼야 진짜 나너 잊을꺼야 닌벌써 잊엇겟짘ㅋㅋㅋㅋ아무일없ㅇ던거처럼 툭툭털고 일어나야지투궅퉅투퉅툭 그동안 내 어리광받아줘서 고마워 그리고 니가생각했엇던 그리고 좋아했엇던 내 처음모습 그대로 지켜가지못해서 미안해 후회뿐이다 내가 좀더 널 잘 알았앗더라면 내 속이 썩어 문드러졌엇더라도 니가 좋아하는 그 처음모습 지켰을 텐대ㅔ..너한테는 그 일년이 어땟을지 모르겠지만 나한텐 너무 소중했어 이런고민 어디가서 말 못해서 여기에다가 글을쓰는내가 한심하다 사실 이 글쓴 나도 뭔 내용인지모르겠어 정신이 어디간건지정말ㅋㅋㅋㅋ많은거 안바랄게 그냥 그 일년 후회하거나 부끄러워 하지만 말아줬으면 좋겠다 근데너 진짜 내가 누누히 말하는데 모두의마블 못하드라 내눈엔 그것도 귀여웠엌ㅋㅋㅋㅋㅋㅋㅋ이제 모두의마블도 삭제해야겠다 이제진짜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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