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평범하디 평범한 16녀입니당![]()
판을 처음써봐서 어색어색 돋긔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쓰면서 자작이라카면 어카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ㅠㅠㅠ 자작아니예요 절대!!!
저 소심해요 자작이라카지 말아주세요
일단 반모로 할게요~
요즘에 년시리즈 많더라 내가 말할년은 친한친구 앞에서만!!! 일진인척 하는 찐따에+여우녀야
이 얘를 늑대녀라고 부를게. 마침 지금 엑소 노래 듣고 있어서ㅋㅋㅋ
엑소 노래 좋다ㅎ (엑소팬 아니여요!)
난 사실 늑대녀를 몰랐어. 중학교 3년차인데 좀 멀리 떨어진 중학교에서 왔더라공? 늑대녀 중학교는 어딘지 알겠지만 늑대녀를 몰랐어. 늑대녀를 새학기때 처음봤는데 뭔가 친해지고 싶은거야
그래서 번호따서 카톡도 많이 걸고 그래서 친해졌어 내가왜그랬지?ㅠㅠㅠㅠㅠ
친해지고 몇일뒤에 늑대녀가 갑자기 우리학년에 소위말하는 일진(일진녀라 부를게요~),
일진녀를 자꾸 말하는거야ㅋㅋㅋㅋ "나 저번주 토요일날 일진이랑 빙수먹으로 갔었다~"
이런식으로 자꾸 말하는거야.
그때는 그냥 일진녀랑 친한가부다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나랑 늑대녀랑 같이 노는
토끼(그냥생각나서ㅋㅋㅋ)가 나한테 밤에 카톡을 보냈더라공ㅋㅋㅋㅋ
카톡 내용
토끼- OO아 (제 이름)
나- 웅?
토끼- 솔직히 대놓고 말해서.. 늑대녀 일진녀하고 친하지도 않는데 자꾸 일진녀랑 친한척 하는것 같애ㅋㅋㅋㅋ 저번주 토요일에 계 가족하고 외식먹고 영화봤다고 카스(카카오스토리)에 올렸었거든? 올린 시간대를 보니까 일진녀랑 빙수먹기엔 시간이 애매해.
나- 헐 진짜?ㅋㅋㅋㅋㅋ 내가 일진녀한테 물어볼겡!
토끼- 헐 일진녀랑 아는사이야??
나- 예전에 친햇엇어ㅎㅎ!
토끼- 아!! 물어보고 톡행~~
이러해서 일진녀한테 직접 물어봤어. 근데 충격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내용
나- 일진아
일진녀- 웅왜~
나- 혹시 저번주 토요일에 늑대녀하고 빙수먹으로 갔었어?ㅎㅎ
일진녀- 늑대녀?ㅋㅋㅋㅋㅋㅋㅋ 계랑 왜가
나- 아 안갔어?ㅋㅋㅋㅋ 그럼 같이 논적있어?
일진녀- 논적 한번도 없어ㅋㅋㅋㅋ
나- 헐ㅋㅋㅋㅋㅋ 혹시 예전 학교에서 늑대녀 어땠는지 알아?!
일진녀- 당근알지ㅋㅋㅋㅋ 찐따였어 개찐따 근데왜?
나- 아~ 아니야ㅎㅎㅎ!
일진녀한테 말하면 뭔가 일이 커질것 같아서 안말했어!!
나만 충격적 인건가?ㅋㅋㅋㅋ 맨날 일진녀 얘기하면서 저번엔 피씨방 같이가서 게임하고 왔다, 빙수먹으로 같이 갔다, 시내에 같이 갔었다 등등 얘기 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토끼한테 말한다음에 욕을 했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불쌍하기도 하더라고ㅋㅋㅋ 일진녀랑 친한척 하고 싶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냅뒀어
근데 몇일뒤에 우리반톡에 자살하로 간다고, 지금 14층이라고 옥상다왔다고 이카는거야.
엄청 말렸어 가족은 어떻하냐는둥 거기서 떨어져봤자 아프기만 하고 죽진 않는다는둥 말렸어
결국엔 자살안했지만 이유는 좋아하는 남자얘한테 차여서. 그게 다였어
뭐 늑대녀한테는 심리적 충격을 받았을수도 있었겠지만
이전에도 늑대녀가 자꾸 정색하고 그래서 얘들이 싫어했는데 이때이후로 얘들이 더싫어했어ㅋㅋㅋㅋ
서서히 왕따가 되고 있었어.
오늘은 여기까지야~ 목이 너무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
설마 댓글 없는거 아니야?ㅠㅠㅠ 댓글 쓰기 귀찮으면 추천이라도 하고 가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1.2.3정도로 나뉘어서 쓸것 같아요!
2부터가 점점 흥미로워질거예요!! 117에 저희를 신고해서 학교폭력위원회 열수도 있으니깐ㅎㅎ
댓글부탁해용ㅠㅠㅠㅠ 추천이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