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빌리 그레함과 마틴 루터 킹의 설교집들을 흥미롭게 읽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기독교로 개종시키지 못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사실들을 간과하고 있었다.
*인간은 천차만별이고 각양각색이다. So many men, so many minds.
*사람의 취향은 설명할 수 없다. There is no accounting for taste.
*한 사람에게 고기가 다른 사람에게 독이 될 수 있다. A man's meat can be another's poison.
믿거나 말거나 나는 40년 이상 거의 매일 소수 2병 반, 담배 2갑을 피웠다.
내 작은 아들은 술과 담배를 전혀 못 한다 소수 반잔만 마시면 즉시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술은 무척 즐기면서 담배연기에 질색하는 사람들도 많다. 반대로 담배는 골초지만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들 중에서 누가 더 좋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의 가치관은 다음과 같다.
1. 진리는 나의 빛, 나를 깨우친다. VERI TAS LUX MEA
2. 이 세상에는 지저분한 일이 생긴다. Shit happens.
3. 뜻대로 하소서. 그대로 있게 해주소서. Let i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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