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베리판을 이어서 아리판을 써볼까 합니다.^^
제가 외국에 살다보니, 글쓰는 시간이 들숙날숙, 지금 한국은 새벽 6시가 조금 넘었네요^^.
지난번에는 우리 귀염둥이 베리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새침때기, 아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처음 브리더한테 데려올때는 도무지 분간이 안되었고,
지금도 가끔 병원에서는 햇갈려하지만,
저에게는 확실히 두녀석의 얼굴이 다르다ㅂ니 다..
그 다른얼굴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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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확연히 다르게보이죠?
똑똑해보이는 표정의 아리와,
항상 저 놀란 표정의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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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베리는 완전한 코비형(팔다리가 짧고 몸통이 통통한)인데 비해
아리는 베리보다 기럭지가 훨씬 우월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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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 다음은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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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리는 베리보다 사진찍기가 힘듭니다...
사진기만 들고 가면 도망 ㅡ ㅡ;
그래서 아리 사진은 많이 읍습니다..
대신
두녀석의 사진으로 투척....
오늘도
두녀석의 고지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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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베리는 고지를 탈환했으나....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ㅡ.ㅡ;;;
마지막으로 아리사진 몇장과 베리자는 사진..
그리고 아이들 동영상 투척하고 이만 저녁먹으러 ㄱㄱ싱해야겟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