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2014.0407)
2013년 여름에 쓴글을 아직도 우려 먹는 네이트.....
아놔....
마이무따 아니가.....그만먹자.....;;
다시 요요 와서 다시 또 운동 시작하는 1인임......ㅋㅋㅋㅋ
저대로 아직까지 잘 유지 하고 살고 있어요 라고...
꿈과 희망을 드려도 모자랄 마당에
"저 다시 쪘어요^0^" 라고 좌절을 드려야함.....
절 본보기로 삼으시고 죽을때 까지
비만유전자 보유중 이신분들은 평생. 운동 하셔야 해요 ㅋㅋㅋㅋㅋ
저도 또 죽음의 pt시작이예요...우씨......ㅜ_ㅜ
-이제 그만 우려 먹읍시다....-
음...-_-...
이게자고 일어나니 톡 됐어요....인가요...
아놔...
아는사람들보면 부끄러운데 ![]()
블로그는...잘 안해요 요즘
우리에겐 스마트폰이있잖아요
카스하면 되잖아요 ㅋ_ㅋ
스토리 아이디 : milkmania82
아..그리고 밑에 댓글다신 월요일 아침부터 이런 장문의 글 쓰신다고 하신분
월급이 아깝네 라고 하시는데
자영업쪽이라 신경 안 써주셔도 되요.....
밥값은 잘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열폭아님)
딱히 긍정적인 마인드의 밝은 성격의소유자는 아닌데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하다보니까 빠지고 그냥 진짜 아무생각없이 한듯;;
그리고 전 안해본거 없어요 -_-;
다이어트 비용에 진짜 집 전세값은 쓴듯
먹느라 돈쓰고... 빼느라 돈쓰고....
운동법:
운동 어떻게 했냐고 물어들 보시는데 첨엔 기초 체력이 너무 없어서
거의 재활훈련이었음 ㅡㅡ;;
제자리 뛰기 100개 5셋트
몸무게 불려서 오는날엔 10 셋트가 일단 기본 워밍업;
그러고 나서 스텝박스를 하는데 10개를 보통 7초에 끊어요
그정도 속도로 10개를 20셋트 하거나
역시나 또 몸무게 불려서 오면은 10개 20개 30개 40개 이런식으로 100개 까지 총 550회 -_-;;
그러고나서 1분쉬고 100개 90개 80개 다시 10 까지 내려오기
진짜 하늘이 노랗...ㅋㅋㅋㅋ
한발씩 바꿔서 계단뛰기 또 10셋트정도 하고 사이드스텝하고
그담은 매트깔고 두둥...
공포의 버피테스트![]()
첨에는 버피테스트5개 10셋트 하고 나서도 구역질 올라오고 하는데
요즘엔 버피 50개 안쉬고 속도 유지하면서 해요
체력이 좋아져서 더 잘 놀고있음
그리고 핸즈워킹도 역시나
기본적으로 파워 유산소 끝내고 런닝을 50분 정도 했음....
첨엔 속도 7.0에도 뛰어야 할지 걸어야 할지 엉거주춤하게 막 따라가기 바빴는데
이젠 11.0 으로도 뛰게 해주신 트레이너쌤에게 한번더 감사를..;;
트레이너의 역활이 중요한게 한달에 몇키로를 빼게해줬네 단기간에 얼마를 감량했네 이게 중요한게 아닌데
제가 10개월간 30키로면은 1달에 3키로 꼴인데 1달에 3키로면 진짜 별거 아닌데(고도비만이어서 -_-;)
근데 그 3키로를 빼서 유지하고 다지고 또 빼고 유지하고 다지기가 엄청 힘들어요
한달에 그냥 몇일 굶어서 빼고 다음달까지 그냥 예전생활로 살면은
2째달엔 6키로를 3째달엔 9키로를 빼야함
저 말고도 오전에 pt하시는 여자분 계시다고 하셨는데
한달에 7키로 빼더니 도망가서 오지 않았다는 슬픈일이......;;
30키로를 뺀게 대단한게 아니라
저는 10달동안 폭식과 음주 놀이 등등 다 하면서도
다이어트 ? 그게 뭔가요를 하지 않으며 주말에 폭식하고
월요일날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돌아간게 더 대단한듯 ;;
그전에는 뭘 하다가 한번 어긋나면 에이씨 그냥 계속 먹고
다음주 월요일 부터
다음달 1일 부터
계속 리셋만 무한반복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근력은 저같은 경우에는 지방량도많고
근육량도 많아서 물렁살이 아니라 딴딴한 살이었음
63일때에 왜 몇키로 차이도 안나는데 왜 근력 안시켜주냐고
찡얼댔었는데 그 몇키로 차이가 얼마나 많은지 알기는 아느냐고 ...;;
50대 딱 들어서 보니까 알겠어요.......![]()
62때 산 원피스 팔뚝이 꼈는데 헐렁해.....
부피가 달라요.....ㅋㅋㅋㅋㅋ!!!
다리살은 빠지는거 원래 못 느끼는데 다리가 빠진걸 느껴요;;
그리고 다리 말르지 않음.....
발목만 가늘뿐....-_-;;아직 허벅지 안쪽 살들이 정리가 않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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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32세 대가리가 커서 슬픈 녀성임;;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심심해서 그냥 써보기로함
어릴땐 배짝 말랐다가 초딩때부터 막 찌기 시작하더니
진짜 1년에 10 키로씩 막 찌기 시작하는데 답이없었음 ㅋㅋㅋ
고3이 지나고 나니 어느새 96이 되어있었음
그때 엄마가 수능치고 나서 몸매관리실 ? 무슨 체형이 이런거 끊어주심
6개월에 500쯤 넘었었나 대략 10여년 전에....
그냥 너 살빼면 그돈 너 줄께 했으면 내가 용을 써서 뺏을거같은데...
하여튼 거기서 10키로 정도 감량은 한듯
거기서 끝이었음 -_-;
86쯤으로 또다시 10여년 잘 살아옴;;
작년 86때사진이........
어디보자.....
보기전에 눈물부터 좀 닦고......
2012년 7월
2012년 8월
2012년 9월
9월달 부터 pt 시작
2013년 1월 초에 제주도를 놀러갔었는데
그때 몸무게가 76 ㅋㅋㅋㅋㅋ
3달간 10키로 빠졌지만 아무도 못알아봐.....![]()
어디 아프냐고만 자꾸 물어봐........
저때가 아마 76...
그러다가...
74쯤인가.. 옷을 입어보다 보니까 어? 좀 줄었나 ? 이랬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고함......-_-;;
불과 일주일 전에 본 사람들이 계속 살 빠졌다고해..
그 뒤부터 일주일 단위로 거래처에 갈일이 있는데
계속 빠졌다고함 -_-;;;;
몸무게 똑같은데-_-ㅋ
고게 요때쯤임...
근데... 이때에 살이 피둥피둥 찌고 엄마 말로는 이때가 얼굴이 제일 보기 나았다고함;;
피부도 이때는 탱글탱글하니 좋고......
살과 피부는 바꿀수 밖에 없는듯;;;
젤 첨에 사진이 저 바지 일건데..
그때 저 바지 허벅지에 말려 올라갔었음 ㅋㅋㅋㅋㅋㅋ살이쪄서.....-_-
운동은 pt를 받았는데
월화목금 주 4일 받고
몸무게 앞자리가 5자가 될때까지 근력은 안시킨다고 하셔서
파워유산소만.....ㅠ_ㅠ
스텝박스. 버피테스트.핸즈워킹. 어익후...
생각만 해도 토 나오네.....
진짜 운동할때에 운동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구역질 나면은
화장실 가서 헛구역질을 하는데 토하고 또 올라와서 운동을 시키는데
울 트레이너 쌤에게 정말 무한한 감사를 느낌...!!
몸무게 체크 매일매일 하는데 그 시간이 정말 공포임..
머라고 욕을 하거나 때리거나 ;;이런건 아니지만 정말..
내가 한마리의 버러지가 된듯한 냉정한 눈빛으로 쳐다봐주심....ㅋㅋㅋ
많이 먹는게 아니라는건 알겠는데 넌 정말 흡수율이 쩐다고..!!
니가 정말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인간이라고 -_ㅜ
월-금 운동하면서 식단 지키다가 주말에 폭식 수준도 아니고
좀 잘 먹었네 이러면 2키로가 불어있음.......ㄷㄷㄷ
요때가 아마 67.......-_-;
요때가 62에서 한달째 머뭄 -_-
하지만 이때까지도 아직 근력 못 들어감... -_-
주말마다 그놈의 술이 먼지.
한달째 62-64 왔다갔다
그래서 레몬디톡스로 50대로 일단 진입이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시작;;
5일만에 4키로를 빼고 58-9를 찍고 트레이너쌤과 감격의 허그를 나누고 ㅋㅋㅋ
저 오늘부터 근력 시작해요....![]()
요게 어제 찍은사진...
이제 저런걸 타도 덜 추해.......
괜찮아...
그냥 놀러온 인간같아 보여.....
물에 빠진 돼지같지 않아....ㅜ_ㅜ
거의 10개월여동안 87 >58까지 약 30 키로를 감량 했는데
하는동안 느낀건
잠들기 전에 배가 부르면 살이찜
배가 안 고프면 그냥 유지
다이어트 중에 식단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몸무게를 줄이는 데에는 식단조절이지만
부피를줄이는건 운동인듯..
몸무게가 한달째 제자리일때에도 운동은 계속했더니
계속 살이 빠졌다고들함;;
운동은 진짜 평생해야하나봄.........-_ㅜ
55키로가 목표라 이제 앞으로 3-4키로 더빼면 트레이너의 손아귀에서 벗어날수 있음
캬하하하
벗어나고 나서도 혼자서 계속 운동은 해야함..
안그러면 금방 살찌는 인간..... ;ㅅ;
저런거 하나 적으시면 볼때마다 뿌듯함 !!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 해도 대가리 크기는 줄지 않나봄......ㅋㅋ
마무리는 그냥 이렇게 하기로합시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