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애기드릴것은 3가지 예요.
1. 친구가 남상미 윙크따라하는것
2. 친구가 저를 따라하는것
3. 친구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1.
같은과 친구데요
친구가 원래 남자를 되게의식한댜는 느낌이있었어요
저에게 항상 남자얘기하고....
인터넷으로 남자유혹하는법 같은거 매일찾아보구
실천하려구하는애랄까?ㅠㅠ
원래그렇게안웃던애가
남자들이 남상미윙크좋아한다는글을 봤나봐요
몇주전부터 갑자기따라해요ㅠㅠㅠ
저는 민망할까봐 모른척해줬는데
ㅠㅜ너므너무오글거려요..
밑에는 남상미씨 틱장애때문에 짓는 윙크와
틱장애를 따라하는 제시카수영씨예요..




제시카 수영씨에게 말로할수없는 오글거림이느껴지시나요?...
제친구그럴때마다
제시카씨수영씨생각나요 ...
남상미씨는진짜 이쁘고귀여운데
인위적인 척은 진짜못봐주겠어요... 거부감이느껴져요
소녀시대는 회사에서이미지연습시켜서
따라하는것같은데
얘는 일반인이 왜그러는지모르겟어요..ㅠㅠ
그리구얘 여초사이트되게많이하는애라서
남상미 윙크 검색해봤으면
제시카가 저래서 이슈됫던거 알텐데
굳이왜따라하는걸까요...
2
그리구 제행동도따라합니다
이게한두번이면 그런가보다~하는데
계속그러니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
자신이보기에
좀예뻐보이거나 여성스러운행동들...따라하는거다보이는데 아닌척하구요..
예를들어 걔는무서운거진짜잘보는데
저는진짜못봅니다.
그런데 얼마전 무서운이야기2를
남자들이랑같이보러갓는데
제가 귀막고 눈감으면 그거보고똑같은타이밍에 똑같이하드라구요
따라하는지 진짜무서운지 어떻게아냐구요?
애가곰같아서 따라하기전에 제눈치보는게 다느껴져요..곁눈질로살피는거...
경계하는듯이 저를스캔합니다..
또 치마나원피스 한번도안입던앤데
이번에 제가 하늘하늘한거사니까
몇일뒤에 완전똑같은거사서 입고다니더라구요..
또
제가웃을때 손으로입가리고 웃는게버릇이고
웃음소리가 애기같다는얘기듣는데
안그렇게웃다가 어느날 똑같이따라하드라구요..ㅠㅜㅠ
머리스타일도그냥사시사철 푸르고다니던앤데
내가옆으로 넘겨서따니까
저본후 몇시간뒤에또그러고다녀요.....ㅠㅠ
그리고제가 술이되게약해서빨리취하는데
그아이는 엄청세단말이여요
근데어느날부터 남자동기들과 같이먹을때 저보다빨리취한척하드라구요...하하하
등등 정말ㅇ사소한 일상의행동들을
따라합니다. 저를 경계하는눈빛으로스캔하는게다느껴져요.
3. 그아이의 심리
따라하는건 그냥 그러려니할수있어요 ...
무의식적으로그럴수도있는거고요.
근데진짜 싫은건 정작본인은 '원래그랬다'라는 태도예요..
인위적인것은 알게모르게 다티나기마련인데
제가바본줄아네요..
제가은근히 걔기분안나쁘게물어본적이있었는데
자기는 원래그렇다는 태도를 취하는거예요..
제가이상한애됫죠...
얘심리가 저한테 열등감?잇는게맞나요?
평소에 같이다니다가
과애들이나 서비스업종사하시는분들이ex음식점미용실등
걔있는데서 저한테만 외모가지고 칭찬햇던적이 좀있었어요..
저는조용히넘겻는데
그분들가고나서 은근히저를물어뜯네요
ex말도안된다는듯이 표정굳어서
저사람이 어쩌다 니한테꽂힌거라며 니얼굴을잘못봣다며
특히 남자들칭찬에민감해요.
그리구제가 걔앞에서 걔친구들칭찬하면
전혀아니라고 안이쁘다구 자기 친구들도욕해요ㅠㅠ
그리구 남자들을너무좋아해요..
매일 남자들이좋아하는행동은 이런거다~ 얘기하구
행동들을 연마?하구요
남자들한테잘보이고싶어서 환장한애같아요..
또한 아무의미없는 일화들
(ex남자가자기옆을 스쳐지나가거나 문잡아줫다는것)
저한테 아주큰의미잇다는식으로 매일얘기해요...
저는물어보지도않앗는더....
또 도끼병끼도잇어서
저랑같이
영화관 음식점 노래방 당구장 갈때마다
남자들이 자기자꾸쳐다본다구 그러드라구요...헐...
심지어는 길거리에서도 자기쳐다본대요ㅜㅜ
저는전혀 못느꼇거든요
그리구친구가 남자들이쳐다볼만한외모가아니예요.....
흔녀..정도...키도되게작구...
또
남자들은 자기처럼작고귀여운애들좋아한다면서 (좋은말로하면ㅈ그애가 아담하고 애같아요)
저한테 좀배우라고 깔보는말투로그러네요....
제가좀만 제가가진것들 칭찬?을하려고하면
무슨자신감이냐고 화내구요....
내가이상한애된것같고 정신이막혼란스녑네요..ㅠㅠ
얘한테어터케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