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omme qui voulait vivre sa vie> The Big Picture 빅 픽처
2010
에릭 라티고 감독
로맹 뒤리스, 마리나 포이스, 까뜨린느 드뇌브, 닐스 아르스트럽
★★☆
흥겹게 원작을 읽었던 경험이 무색할 정도로
무색무취한 영화다.
merit
차분하고 우아한 영상미가 있다.
weak
원작의 흥미로운 전개와 설정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모조리 사라졌다.
의도적으로 톤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이상
이렇게까지 심심한 영화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comment
이건 차라리 영화라기보다는
원작 <빅 픽처>의 낭독회에서 틀어주는 영상에 어울린다.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