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취업준비생들에게 필요한 정보-이력서 제출하기전에

직장의신 |2013.07.22 20:34
조회 892 |추천 4

1. 채용공고가 계속 올라오는 회사

 

  -사람들이 입사하면 얼마 안되어서 퇴사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직율이 높고, 있기가 힘들다는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력서제출하기전에 국세청사이트나 관련업종 종사자, 지인들에게 회사에 대한 정보도 알고 지원하십시요

  -이직이 많으면 그만큼 힘들다는 증거입니다. 

  -좋은업무보직은 낙하산인 지인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채용공고가 올라오는 경우가 드물지만, 실적을 요구하는 영업직이나, 결혼이나 출산으로 이직이 많은 경리직이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옵니다.

 

2. 면접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회사

 

  -구직자에게는 시간 맞춰서 방문하라고 해놓고 정작 면접관은 늦게 나타나거나,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등 약속을 지키지 않는 회사는 합격되시더라도 입사하지 마십시요 면접관도 같이 일할분인데 첫대면부터 신뢰가 깨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약속을 깨는데 입사해서도 약속을 어길수 있습니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도 읽어보지도 않고,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나와있는거 또 질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커피나 음료수를 대접하는지, 잡지등 읽을거리라도 챙겨주는지 사람의 정을 체크해 보십시요 물한잔 없다면 같이 일할수 있는 사람들이 인정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면접장소나 주소를 계속 바꾸는 회사는 조심하십시요  유령회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서류제출처가 사서함이라면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3.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회사 피하십시요

 

  -근로계약서를 꼼꼼하게 읽어보십시요 기본급, 야근수당, 연월차수당, 휴일수당, 식비보조금등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십시요 야근수당이나 연월차수당은 형식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야근을 하든 안하든 지급됩니다.  업종 특성상 시즌과 비시즌이 있기 때문이죠

 -연봉계약에서 퇴직금포함 1/13인지 1/12인지 꼭 확인하십시요

 -구두상으로만 이야기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회사도 많다고 합니다. 특히 나이어린 아르바이트 학생들이 많이 피해를 봅니다.

 -법보다 주먹이 우선이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즉,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시급이나 급여를 제시해놓고, "하기싫으면 관둬라 법 따지지 않아도 일할 사람 널렸다" 그러면 관두십시요

 -특히 가족중심이나 낙하산들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노동부에 신고해도 효력이 없습니다.  그사람들이 그런일 없다고 하면 그만이니까요  본인만 왕따 당하는거죠

 

 

4.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등이 모여있는 회사는 피하십시요

 

  -중소기업들이 대체로 임원진을 대표자 가족이나 친인척들이 궤차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피하는 이유가  성장할 수 있는 비젼이 없고, 금방 퇴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학연,지연,혈연,같은종교끼리 모이는 회사를 피하십시요  

  -특히 이단종교집단이 모인곳은 피하십시요 아주 피곤합니다.  신앙심으로 사기칩니다. 

  -가족중심이나 낙하산중심인 회사는 인사상 불이익을 많이 받습니다.

  -실수가 발생하여도 끼리끼리 덮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새치기 인사가 있는 회사는 피하세요. 갑자기 본인은 사원인데 대리로 낙하산이 들어오거나 실력이 없는데 과장으로 진급하거나 그런경우가 허다합니다.

  -일년만에 한단계 바로 진급해주는 회사는 인사체계가 없는 회사입니다.

  -인터넷사이트에 인사진급체계가 나타나 있거나 근속연수, 기안서제출, 근무일수, 지각결근,근태등 인사 평가가 없는 회사는 피하세요  2~3명의 영세 사업장이라도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낙하산들의 특징은 자신의 경력이나 학력등을 애기하지 않습니다. 

 

5. 월급이 한달만 밀렸다면 바로 그만두십시요

 

  -애사심이고 뭐고 필요없습니다.  두달만 지나가면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한꺼번에 3개월치 지급되지 않으니까요

 

6. 첫 출근부터 직장상사나 동료가 돈빌려 달라면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만원짜리 한장이라도 안됩니다.  월급이 밀렸다는 것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절대 보증을 서지 마세요

  -보증보험을 가입하는게 정상적입니다.  재정보증을 서달라고 하면 절대 서지말고, 당장 그만두세요

  -투자를 요구하면 절대 응하지 마세요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렵다는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7. 직원사무실은 낡은책상인데, 사장실은 고급가구와 집기로 완비되고, 사장이 벤츠타고 다닌다면...

 

    -직원은 박봉으로 고생하는데 사장은 벤츠타고 다닌다면 도덕성이 문제가 됩니다.

    -벤츠한달 리스비가 3백만원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인카드로 주유하겠죠...

    -회사가 어렵다면 대표부터 모범이되어 차를 팔거나, 검소하게 행동해야 됩니다.

    -금융기간에서 조사한바에 의하면 직원들의 표정은 어두운데 사장실은 삐까번젹한 경우가 맣다고 합니다.

    -그런분위기의 회사 조심하십시요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하는 행동입니다.

 

8. 주민등록등,초본이나 기타서류등 불합격시 돌려달라고 하십시요

  

    -입사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주민등록번호가 들어간 등본이나 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요구하면 의심해 보십시요 귀중한 정보가 공개되는 것입니다.

    -만약  면접자리에서 불합격을 통보를 받았을경우, 이력서랑 서류를 돌려달라고 하십시요

    -구직자의 귀중한 정보가 다 있습니다.

    -정보가 공개되면 지원조차 하지 않은 회사에서 면접오라고 연락오기도 합니다.

    -성인사이트가입등 안좋은데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는 구직자가 입사후 여러가지 알아본후 입사를 취소하면 됩니다.

 

9. 직장동료와의 관계

   

   -어디에가나 따돌림은 존재합니다.  특히 여자들끼리 험담하는 경우가 많으며, 남자들도 자리에 없는 사람 험담을 많이 합니다. 

   -직장의신 미스김처럼 혼자밥도 먹어보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도 보세요 직장생활은 계속 경쟁사회입니다.

  -사이코같은 상사나 동료 어디가나 존재합니다. 

  -자기 자랑하는 상사나 직장동료는 어디가나 있습니다.  누구나 좋았을때 생각하니까요

  -사람을 절대 믿지 마세요. 큰돈도 빌려주지 말고, 보증도 절대 서지말고,

   수십, 수백만원을 빌려주고 못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축위금이나 부위금은 내지만, 돈은 절대 빌려주지 마십시요

  -언제 뒤통수 맞을지 모릅니다.

  -파벌에 절대 속하지 마십시요

  -임원진에게 줄을 서거나, 지역감정, 정치성향으로 파벌을 나누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부떨어봤자 뒤통수 맞는경우 많습니다. 평생직장이라는것은 없습니다.  근로조건이 좋은곳으로 옮길수도 있으니까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