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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쉬웠던 나

동동이 |2013.07.23 00:43
조회 3,735 |추천 8
너 빈자리채우는거 정말 너무힘들다,
이런곳에 글쓰는것도 별로해본적도 없지만.. 맘이힘드니깐 말할사람도 딱히없으니깐 이런글도 써보네..
괜히 시덥잖게 연락해서 너 더 힘들게 하는거 나도싫고.. 나도 깨끗히 정리하고싶은데.. 맘속에 생긴 너무나도큰 빈자리가 나를 너무힘들게하는거같다.
너도 지금 나처럼 많이힘들겠지..
하 지금도 무슨생각으로 이거쓰고있는지 모르겠다.. 시간이 약이겠지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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