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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 오징어님들 보세요.





님들이 징어 징어 거리시니까 오징어라고 지칭하면서 글 쓸께요.
솔직히 저는 엑소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주변에 엑소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무대영상,뮤비,주간ㅇㅇ돌,비틀즈ㅋㄷ 등을 보고
아 귀엽다! 하는 호감? 쪽이였는데.
네이트 판을 열면 톡커들의선택에 엑소이야기가 없는 날이 없네요.
과유불급이라고 하죠?
좋아하는 가수의 귀여운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해요.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역효과가 나타나요. 지금 톡커분들이 엑소팬들때문에 엑소자체가 싫어진다는 얘기를 하시는데 , 솔직하게 말해서 별 관심도 없고, 격하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 얘기를 주구장창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좋을것같아요?
아니죠? 조금 자제해주시면 안될까요? 팬까페,커뮤니티카페,디c,인s티즈 등 공유하고 이야기 나눌수있는 공간은 많잖아요? 굳이 욕먹는 곳에서 올릴 필요는...

또 한가지, 왜 자신들을 오징어라 칭하세요?
솔직히 제 3 자의 입장에서 보면 아, 엑소팬들은 자신들을 하찮게 생각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징어가 못생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잖아요?
징어징어하시니까 엑소팬덤은 오징어구나 싶기도 하고..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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