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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바로 옆 무당집 폐가[낮사진]

노기경 |2013.07.23 18:25
조회 126,746 |추천 173

저희집을 소개하자면 주위에 폐가가 쫌많습니다.

 

약도를 보시면 이렇죠

 

 

 

그리고 옛날에 무당집하던곳에 있었는데.... 그곳에 어느날 사람이 안살아서 바로 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밤에 골목길은 처음오는사람이라면 무섭습니다. 가로등한개만 반짝이는 골목길이라...

 

 

 

 

 

 

 

 

 

 

 

 

 

 

옥상에서 비오는거 구경하다가 .비오는날 한번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폐가 문짝이 너덜너덜 해져서 한번 문똑바로 세울겸해서 안에들어가서 사진쫌 찍었습니다.

 

 

 

사람이 안 산지는 한.... 3년 정도 됬을껍니다.

 

 

 

 

이곳이 부엌이구요.

 

 

 

 

 

 

 

정면사진

 

 

 

 

 

 

옆면사진

 

 

 

 

 

 

 

 

 

저중앙에 문짝하나더있죠?  그거열고들어간방입니다.  솔직히 낮인데도 엄청 어둡더라구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저문보면 뭐랄까  몸이 쭈뼛서는느낌? 그런게 계속 들더라구요. 

 

무당집이어서 그랬나...ㅋㅋ

 

 

 

 

 

 

 

 

 

 

 

 

 

 

정면컷입니다.

 

 

 

 

 

 

 

 

 

 

 

 

 

 

 

 

 

 

 

 

설명안단 이유가 저사진계속보고있자면 소름이돋아서...

 

 

 

나중에는 한번   캠코더 설치해놓고 24시를 찍어볼려고해요....흠 배터리가 먼저 닿아버릴꺼같은데..

추천수173
반대수23
베플와우|2013.07.23 21:08
장난 아닌데요 사진을 계속 보고 있기가 힘들어요 너무 어지러워서 저집에서 살게 된다면 정신착란증에 걸릴것 같네요 혼미해요 엄청.. 다신 들어가지 마세요 캠코더로 찍는 것도 위험해요 글쓴분에게 화가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런곳에서 어찌 사신대요ㅠㅠ 심히 걱정됩니다 형편이 되신다면 속히 나오시길 권해드립니다
베플|2013.07.24 12:26
두번째로 찍으신방 그방이 신당을 차려놨던 방인가보네요. 저런곳에 들어가셨으니 소름이 끼칠만도 ㅎㅎ 음기가 가득해서 소름이 끼치는거지 그곳에 있는 영가들은 다 각자 할일하고 있어요. 그래도 다시 들어가 사진 찍는건 비추입니다. 처음엔 관심없어 보이는 저 영가들도 계속된 방문에 호기심 보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니까요..
베플가지마|2013.07.24 13:48
참고로 퇴마사 했던사람입니다. 무당=퇴마사 같은 말입니다. 무당은 여러잡귀들을 쫓는 역활을 하죠. 근데 그 잡귀들이 무당의 집에는 못들어갑니다. 이유는 부적때문이죠 님은 지금 부적없는 집에갔으니 캠코더로 찍었을때 님 가족중이나 님 가까운 사람에게 화 뿐만아니라 3대가 멸 할것같으니 잘 생각하세요
찬반6451|2013.07.25 14:11 전체보기
무당이 사는곳에 잘못들어가면 귀신이 붙는거 맞습니다. 저런데는 들어가면 안되는건데. 무당은 귀신을 모시는 사람들이라 그 장소 그 사람한테 귀신이 임해요. 하지만 무서워하지마세요 귀신보다 더 센 존재가 있는데 그분이 예수님입니다. 귀신이 아무리 세도 하나님의 아들한테는안되는것입니다. 장난같죠? 귀신쫓는거 보셨나요 예수이름만 들어도 벌벌떨고 거품물고 나갑니다. 사람들이 괜히 예수 믿으라 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무당도 능력있는 사람이 있는거처럼 귀신쫓는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 믿음과 영적능력이 있는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는거죠. 그래서 능력있으신분들은 확실히 다릅니다. 부적이 귀신으로부터 지켜준다고요?그런거 미신입니다 백날해보세요. 제말이 거짓인지는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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