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을 소개하자면 주위에 폐가가 쫌많습니다.
약도를 보시면 이렇죠
그리고 옛날에 무당집하던곳에 있었는데.... 그곳에 어느날 사람이 안살아서 바로 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그런지 밤에 골목길은 처음오는사람이라면 무섭습니다. 가로등한개만 반짝이는 골목길이라...
옥상에서 비오는거 구경하다가 .비오는날 한번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폐가 문짝이 너덜너덜 해져서 한번 문똑바로 세울겸해서 안에들어가서 사진쫌 찍었습니다.
사람이 안 산지는 한.... 3년 정도 됬을껍니다.
이곳이 부엌이구요.
정면사진
옆면사진
저중앙에 문짝하나더있죠? 그거열고들어간방입니다. 솔직히 낮인데도 엄청 어둡더라구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저문보면 뭐랄까 몸이 쭈뼛서는느낌? 그런게 계속 들더라구요.
무당집이어서 그랬나...ㅋㅋ
정면컷입니다.
설명안단 이유가 저사진계속보고있자면 소름이돋아서...
나중에는 한번 캠코더 설치해놓고 24시를 찍어볼려고해요....흠 배터리가 먼저 닿아버릴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