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글을 보고 한번 끄적 거려봅니다.
1. 군대문제
전 20대 중반 남자로, 여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군대 현역으로 잘 다녀왔습니다.(81M 박격포부대 전역)
대한민국 국민의 3대의무 국방의 의무,교육의 의무,납세의 의무가 있습니다.
모든 남성들은 3대의무를 지키고 있습니다(양심적병역거부등의 문제는 제외)
여성들은요? 대부분의 여성들은 국방의 의무를 지키지 않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전 여성들을 군대에 보내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군대에 보내지 않는 대신, 국방비를
내게 하고싶습니다. (부모님이 내주시는것이 아닌, 사회생활 시작후 2년동안 몇%더 부과)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글쓴이 님이 남녀의 신체적차이를 이야기 하셨죠?
군대란 곳은 체계적이고 신체 능력이 우선시되는곳 이라고 말씀하셨죠?
전 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대학생분들은 아실꺼에요 여성ROTC의 존재를요
왜 사병은 안되고, 장교는 되는 걸까요?
2. 역활분담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남자를 더 많이 존중하고 대우해주고있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할말없어요.그런데 왜 남자를 더 존중하고 대우해 주는것일까요? 그 이유는 생각해 보셨나요?
아직은 대학생이지만, 인턴생활6개월시의 이야기를 하고싶네요.
여성분들의 회사생활이라... 참 충격적이었어요. 어떻게 저렇게 하고 돈 받을 생각하지? 라는 생각
이 들더군요. 잦은지각, 칼퇴근, 업무중 메신져 및 쇼핑, 힘든일은 무조건 남자가, 상사눈치보며
슬슬빼기, 중요 프로젝트있을시 당당한 월차내밀기 등등 .... 사회생활을 하자는 건가요? 아니면
그럭저럭 대충때우다 시집가겠다는 건가요?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회사에서 책임감이 없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면서 존중하고 대우해달라?
3. 효
이건에 대해서는 전 할말 없어요. 분수에 맞게 최선을다해 양가부모를 모시는것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글쓴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쓴 글이니까 너무 머라고만 문법가지고 머라고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