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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 정말 안맞는건지... 저게 문제가 잇는건지 상담좀해주세요!

사귄지 1년 되엇씁니다.

 

저는 직장 다니는것만으로도 피곤한 사람이고. 사람만나는것도 그리 즐겨하지 않고

그냥 아는 사람만 쭉 만나는 스탈입니다.

 

 

 

남친은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려고 하고 자기개발. 사람만나는 동아리 같은걸 조아하는데요~

 

 

남친은 남녀 많은 대학교 이구요 전 여자만은 전문대 입니다.

 

 

 

맨날 카톡 페북 보면 후배들이 팥빙수 사달라.... 밤에 전화도 오고

 

여자 후배가 남친한테 고민상담 하고 갑자기 산책 하자고 그러고.........

 

카토글 몰래 보면 볼수록 너무 힘드네요. 하지만 자꾸 이런일이 잇으니 보게 되고

 

 

 

남친은 니가 여자 만은 대학교 나와서 .   남녀 선후배 사이를 모른다고 !

 

 

 

 

 

그리고 어제는 폰을 몰래 봣더니 .    관광버스 타고 어디를 다녀왓거든요 워크숍 이런데를

 

 

근데 어떤 여자애 버스에서 자는 모습을 찍엇더라구요................. 동아리에 맨날 머리만 붙이면 자는애가

 

잇다고 하던데 .. 그 애가 맞는지.. 아니면 자는 모습이 예뻐서 찍은건지 ㅡㅡ

 

 

아 이런거 하나하ㅏ나 다 말하면 싸우기만 하고 .. 말 안하자니 ㅡㅡ 꿍하고 짜증나고

 

자꾸 왜 남의 폰을 보냐고 사생활 침해 아니냐고 하는데

 

본건 잘못됫지만......... 볼떄마다 불신이 생기고 오해할만한 내용이 잇어서 자꾸 보게 대네요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 ?? 남자가 문제 잇는건가요?

 

 

삼자의 입장에서 시원하게 답변좀 ㅠ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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