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댓글이 여친이 여시 마음이 진짜 이해가 간다면서
나도 예전에 여시랑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본인은 거절을 했었는데
지금은 거절한거 후회스럽다고 돈없인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그러네요
절 좋아하지만 경제력좀 있는 남자가 바로 대쉬하면 절 버릴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제가 제 월급 벌어서 데이트비용도 내고 이것저것 생활에 필요한것도 사주고 그러는데
전 힘이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제가 한심하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에 댓글이 여친이 여시 마음이 진짜 이해가 간다면서
나도 예전에 여시랑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본인은 거절을 했었는데
지금은 거절한거 후회스럽다고 돈없인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그러네요
절 좋아하지만 경제력좀 있는 남자가 바로 대쉬하면 절 버릴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제가 제 월급 벌어서 데이트비용도 내고 이것저것 생활에 필요한것도 사주고 그러는데
전 힘이 안되는것 같기도하고 제가 한심하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