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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의 아픔을 다요트로!!!!

무의미 |2013.07.24 16:57
조회 135 |추천 0

 

안녕하세요^^

...상견례를 앞두고 헤어지게 된 27살 여성입니다..

 

우선, 헤어진지는 3개월됐고, 언제까지 이렇게 망가져서 지내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헬스 수영을 끊었습니다.

끊은지 보름??정도됐는데..

제가 하는 운동법이 맞는지...식단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쭙고자 글 남겼습니다.

 

저는 167/69 이구요..

원래 초중고대 까지는.....167/54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졸업후 일도 안하고 매일 술약속에 모임에 친구들만 만나고,

남친이랑 맛집만 다니고 놀고먹고 하면서 지내다가 이렇게 살이 쪘어요 ㅠ

 

몸무게에 비해 솔직히 날씬해보이는 편이라....

통통해보인다는 소리도 못듣고 지내다가....

남친이랑 처음 사귈때도 167/63정도였는데 오히려 몸매좋다는 소리 많이들었습니다.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길고 가는편이라...ㅠㅠ

근데 그당시에도 허벅지나 배쪽? 그러니까 숨겨진쪽에 살이 좀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뭐..........급 7키로가 쪄버리니 주위에서도 다들 살쪘다고 하고...

지금도 제 몸무게로는 보지않지만.....

누가봐도 통통?하다고 생각해보이는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태어나서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아는 지식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 도움에 글을 남깁니다.

 

헬스를 끊긴했지만 트레이너가 너무 젊은 남자라서 창피해서 인바디?검사도 못하겠고 ㅠㅠㅠ

 

우선 지금 제가 하는 운동법은...

헬스장도착해서 자전거 30분 하고 팔다리움직이는거 10분하고 런닝머신 35분하고 수영 40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진짜 잘먹어요...하루에 3끼만 먹어도 살이 빠질거라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일단 식단조절은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서...

그냥 평소보다 조금먹고있습니다..

 

운동순서라던지............식단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참..펫다운도 주문했는데 그것도 마심 효과가 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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