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절대로 구매해서는 안 됩니다. 돈 아까우니깐요 ^^
(주변 입김이 너무 세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해야 하는 경우 예외 예를 들면 학교라던지)
이왕이면 가져서도 안 되지만 어쩔 수 없이 생길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사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뭐 그냥 버리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쓰레기 줄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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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냄비 받침대
책은 읽으라고 만든 겁니다. 허나 이 책을 냄비 받침대로 쓰는 사람 보면 참 가슴이 아프네요.
뭐 냄비 받침대 안 보이면 어쩔 수 없으니깐요.
하 지 만
성경책이나 기독교 관련 서적은 냄비받침대로 사용해도 전~ 혀 아쉽지 않아요
다만 두꺼운 책이 더러 있으므로 책이 밀려나가 내용물 쏟아질 수 있겠네요.
이럴 땐 예수나 야훼탓 하면 되요.
"작작 떠들지, ㅈㄴ ㅈㄹ하네" 등등 이렇게 말이죠. ^^
2. 벌레잡기
눈 앞에 바퀴벌레가 똭. 휴지로 잡아도 바퀴벌레의 촉감은 여전히 끔찍하죠.
이 외에도 눈앞에 모기가 있을 때. 손바닥으로 후려치면 모기는 죽지만 내 손바닥의 감각은 아포~
이럴 때 이 책을 사용하는 겁니다.
다들 다른 책으로 많이 써보셨죠? 똑같습니다.
그냥 후려치세요.
청결하게 잡고. 더러워진 면은 찢어서 버리면 되고
찢어서 버리면 쓰레기지만, 그냥 버리는 쓰레기보단 낫겠죠?
3. 낙서장
어린 조카가 놀러왔네요.
그림 그리겠다고 조르네요.
꺄아아악 내가 읽어려는 책에 낙서해요.
그런 조카에게 책 뺏기지 마시고
기독교 책과 펜을 쥐어주세요.
내 책 안 뺏겨서 좋고. 어린 조카는 그림 그려서 좋고
어린 조카의 웃음을 보면 내 기분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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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후보탈락
불쏘시개 or 장작 - 아궁이 떼는 시골이라면 추천
휴지 - 종이 빳빳해요. 내 항문은 소중하니깐요.
//성경책 종이 얇아요. 힘조절 잘못하면 찢어져요. 찢어지면 (자체심의). 내 손은 소중하니깐요.
??? - 악용 우려
XX - 악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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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많은 사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읽지도 손대지도 만들지도 않는 것입니다.
출판사 여러분들! 기독교 서적 만들어서 소중한 나무 죽이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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