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어느새 내게 소홀해진것 같은 연인에게 상처 받으신 여성분들꼭 읽어보세요예전 어떤 톡에 달린 댓글이었는데 참 맞는 말이어서 저장해뒀어요.
뭐 당연한 말 아닌가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자주 망각해서요.. 이 댓글 쓴 분 아이디는 모르겠지만 ㅠㅠ 허락 없이 인용해서 죄송하구요 또 감사하단 말 하고싶어요! 저도 저만바라보던 남친이 조금 식어갈때 저는 막 빠져들고 있을 때라서 마음고생을 좀 했거든요.. 남녀의 사랑의 속도가 맞지 않아 많은 분들이 가슴앓이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럴때 이렇게 대처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저 또한 그렇게 했구요.. 우리 포기하지 말고 현명하게 사랑을 지켜내가요! 사랑에 울고 웃는 모든 분을 화이팅!! 사랑때문에 고생해도 또 그만큼 얻는 것도 많잖아요~

사랑스런여친 초반에는 모든 사랑스럽지 뭘해도 사랑스러워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서로야 나만보던 남친이 다른데에 신경을 쓰고 자기할일하고 자존감 높던 여친이 나만 바라보게 되는거야 여자는 그런 남자를 보면서 왜 연락 안하냐고 왜 변했냐고 닦달하지 그럼 남자는 점점 여자에게 흥미가 떨어지고 질리지 나한테 더육 사랑을 달라고 징징거리는 여자가 뭐가 매력있겠어.. 남자만 변했다고 욕하지말기 여자도 변했으니깐 나도 여자지만 지금 남친 무지사랑함 마음만은 절대 올인이지만 겉으로는 티안내고 내 생활을 내 자신을 더욱신경 쓰려고 하지 그럼 남자는 자연히 나만 쫓게됨. 내남친도 변한거같고 연락이 줄고 권태기 온거같은때가 있었음 절대 연락이 줄엇네 변햇네 하지않음 내가 더바빠지고 날 더욱 가꿈 너 없이도 잘지내는 내 모습을 보여줌 그랬더니 궁굼해서 연락이 더옴. 그럼 난 아주 행복하게 답해줌 지굼 아주 달달 아주 날 애기인줄암. 데이트하면 한시간반 장거리 울집 엘리베이터까지 기다려주고 혼자집감. 오래사겼지만 아직도 달달. 참고로 저 첫연애임 푸히 여자분들 너뮤 남자에게 올인하면 매력이없어요 처음 남친을 만났을때 내 모습을 생각해봐요, 얼마나 매력적인 여자였는데 남친을 만나고 서로 적응하면서 점점 남친에게 맞춰쥬는 엄마같은 여친.... 이젠 ㄴㄴ 남친을 너무 사랑하지만 난 내생활도 중요한거예요 남자는 엄마같은 여자 물론 좋지만 예쁘고 항상 사랑스런 여자를 더끌리게 돼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