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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년아 보아라 시발련 ㅡㅡ;;

도둑년시발 |2013.07.26 15:57
조회 14,008 |추천 22

안녕하셈 톡여러분

오늘은 도둑년애기를쓰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로가겠음

 

옛날일이더심하지만 일단 오늘일부터쓰겠음

오늘은 친구생일이라서 친구집에서 놀기로함

친구집에서 친구방에들어가서 화장대에서 사진찍고 이야기도하고 화장도하고

근데 그 도둑이가 친구동생이랑놀고있어서 우리랑 안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보드게임을 들고와서 놀자는거 근데 우리는 핸드폰에 정신팔려서 사진만찍고있었는데 그러다가 거실로내려감

 

거실로내려가서 다시 핸드폰을 하고있었는데 그 도둑년만 안내려오는거임 우리는 상관안쓰고 그냥핸드폰만하고있었는데 근데갑자기 보드게임을 들고나오면서 등장

거실에서 개랑 친구동생이랑 하고있었는데 집에가야할시간이 돼니까 보드게임을 갔다놓으러 2층에 올라가 친구방에놓았음 ㅇㅇ 우리는 ㅃㅃ이러면서 개혼자 갔는데 갑자기 친구가 그도둑년손에들려있는 아이라이너를 봤다는거임 우리는 처음에는믿지않았음 근데 2층에올라가서 보니까 아이라이너가없는거;;그리고 문상 만원짜리한장도없엇고  우리가 아이라이너를 친구방에만 쓰고있었는데 다정리하고 내려왓음

 

그래서 친구가 다시 그도둑년을 붙잡으려고 나랑같이 뛰어갔음 근데 뛰어가도 안보임;; 다행이 버스타는거라고 버스정류장에서마주침 보자마자 아이라이너어딨어? 이러니까 없는데? 이러고 친구가 그도둑년을 뒤져봄 근데 자꾸숨기면서 없다고함 뒷주머니안봤는대 저꾸아니라고 그러고 그래서그냥 집에돌아웠음 우리가 5명인데 한명은 도둑년이라서 4명끼리 다 2층을 돌아다녀서 아이라이너를찾고있었음 이게 친구엄마꺼이기도하고 5만원인데 이걸못찾으면 많이혼남 그래서일단다른아이라인을 화장대에둠 그리고 바로편의점에가서 만원짜리 문상 삿음

 

그래서 그 도둑년이가져갓다고 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가 진짜가져갔다고함 도둑년은 평소 활봘하고 재미도있기도하고 의심이없었는데 옛날에 친구도 따시키고 따시킨애나이키신발매장에서 산것도 한짝 버리고 친구한테시켜서 물건훔치게하고 그래서 만이안좋았지만 다시친해졌는데 아이라이너를 가져간 애가 도둑년이라고 확신이드는순간 우리 4명은 도둑년이랑 연을끈기로함 ㅇㅇ 애랑놀때도 친구남친애기만하고 좀밝히는애인데 말투도 싸가지없게하고 전 애한테 따당하기도하고 ㅋㅋㅋㅋㅋ 애는 옛날 친구물건 많이 훔쳤었음 애한테 전화까지하면서 계속 물어보는데 자꾸말 티나게 더듬으면서 아니라고 우리 4명은 애한테 다실망감이들었음 ;

 

끝임 나중에 후기올리겟음 !

추천수22
반대수23
베플따란|2013.07.27 09:20
난 도둑년이 아닌데 왜 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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