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고갈...
사진.. 고갈......
특별하게 올릴것도 없고
5탄에서 마무리를 지으려고했는데.......................
전, 착한 여자사람이니까 올려드릴께용~![]()
자자~ 간다옹
글쓴이는 이런 사진이 참으로 조음
저 앙증맞게 벌어진 송곳니 사이에다가 손가락을 쏙! 하고 넣어서 괴롭혀주고싶은 사진 ㅋㅋㅋㅋ
뿅이는
개인적으로.. 날 안조아함
아니... 엄마바보임
어릴적부터 남동생들과 엄마와 지내서 그런지 몰라도
나와 정이 별로 없음 ㅠ
불러도 들은척도 안하고
만지면 도망가고
정말 고양이 다움
헌데, 뿅이가 나에게 오는 날이 있음
그거슨 궁디 퐝퐝 해달라고할때![]()
중성화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뿅이는 수술 전에 없던 행동을 하기 시작함
자꾸만 궁디 팡팡을 해달라고함
궁디 팡팡해주면 좋다고 '냐옹냐옹'거리며 하트가 발정왔을때처럼
궁딩이를 하늘높이 쳐들고 느끼기
시작함
그때가 아니면 이렇게 나와 붙어서 사진을 찍을일이 없음 -ㅅ-
나쁜 시끠 ㅡㅡ
뭔가 허전한거 같다냐옹
두마리다보니 털이 엄청 빠짐 ;
그래서 털을 미는 기계를 마음먹고 삼
전편에도 하나 올렸듯이 그땐 나도 초보인지라 어찌해야할지를 몰라 밀다가 도망가는거 그냥 놔뒀음..
난 쿨한 여자니까!
이번엔 안되겠다 싶어 도망가는거 목덜미 잡아가며 밀었음
덕분에 저 모양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래놓고나니 집사는 미안해졌음
ㅠㅠ
이건 뭐다냐옹?
가을이였기에...
옷을 사입힘 ㅋ
인터넷으로 산거라.. 역시나 사이즈가 안맞음 ㅠㅠ
어느덧 뿅이는 하트보다 등치가 더 커져있고 엄마보다 한치수 큰 사이즈를 입히게되었음
그런데도 저렇게 낑김 ㅋㅋㅋㅋ
하트는 수영모자 쓴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털밀때 턱갈퀴?를 못밀었더만 지저분함;;
하트뿅뿅이는 옷을 입혀주면 밥도 안먹고 물도 안먹고 얼음땡이 되어버렸음
하트는 포복하듯이 온몸을 수그린채 슬금슬금 걸었음;;
안되겠다 싶어서 옷입히기를 그만둠...........
이 아까운 옷들은 어쩌냐 이녀석들아![]()
옷 입히기 2탄...
주말이니 벗겼다 입혔다를 반복할 수 있어서 한번 다시 입혀보았음
처음보단 약간 자유로운 몸이 된듯 보이는 하트 뿅뿅이
맨 마지막 사진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사진![]()
카스 메인사진이기도 함![]()
이건 머하는거냥?
조카가 놀러왔을때임
원래 겁이 많은 두 녀석들임
뿅이는 벌써 숨은지 오래고 하트는 잠시 숨었다가 슬슬 조카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함
언니네도 고냥이를 키우기땜에 조카는 서슴없이 다가와서 저러고있음 ㅋㅋ
나 좀 살려줘라옹
독고 놀러왔을때...
방 문을 닫아버려서 숨을 곳을 못찾은 뿅이는 내 옆에 숨었음 -ㅅ-ㅋㅋㅋ
이런 겁쟁이 누나 같으니라고 ㅡㅡ^
그나저나, 저 선홍핏 콧망울... +_+ 뽀뽀해주고싶음
퇴근하면 바로 뽀뽀해줄꺼잉!!!![]()
털이 이게 뭐냥?
-진짜... 손재주가 없나봄 ㅋㅋㅋㅋㅋ 털을 어찌 저리 밀어놨을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하트야, 난 항상 너에게 미안한짓만 하는구나 ㅠㅠ
이때도 독고왔을때..
독고가 우리집을 활보하고 다닐때 하트는 컴텨책상(밥상)위에 올라가 저런 표정으로 쳐다봄 -0-;;
독고 놀러왔다옹`
엄마, 나 와쪄요~ 뿌우 > 0<
근 10개월만에 본 모녀와 막내 독고..
독고 역시.. 왕따가 되었음...
아무도 놀아주질 않음..
엄마인 하트는 아들을 몰라보고 하앍질만 해대고
누나인 뿅뿅이는 숨기 바빴음;;
우리 멋쟁이 독고는 점점 더 카리스마를 뿜어냄
정말,, 멋있는거 같음..
저땐 하루인가 이틀동안 맡겨진거라... 혼자 놀다가 독고는 그렇게 다시 자기집사집으로 돌아갔음;;;
어떻냐옹?
맘에 드냐옹?
담에 또 써줄까냥???????
말까냥????????